여리여리 색감이 좋아요
쌩얼립으로 슥바르고 다니고있어요
별 한개 뺀건 뚜껑이 약하네요ㅜㅜ
살면서 케이스깨지고 한적은 첨이라
또 깨져도 안 버린적도 첨이에요ㅎㅎ
이제는 쌩얼 또는 아침 립바르고
출발전 쓱해주는 화장대 맨위 템 되었어요ㅎㅎ
일단 색상이 너무 맘에 들고 촉촉
꾸덕이 아니라 촉촉 얇게 발색되기 때문에
좋아요ㅎㅎㅎ
립마스크랑 같이 구매한 건데 그냥 무난템. 립밤의 역할이 특별한 느낌은 아님. 겉만 좀 촉촉한 느낌? 연핑크 컬러로 사서 입술에도 색이 막 올라오진 않고 그냥 립밤 바른 느낌. 립마스크는 효과가 너무 좋아서 재구매각인데 이건 재구매의사 없음. 케이스도 너무 약해서 다 금갔음.
컬러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부담스럽지 않고 쌩얼립밤으로도 쓰기 좋아요. 살짝 생기 있어보이고 보습력도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용기가 약해서 한번 떨어뜨리면 바로 뚜껑에 금이가고 살짝 깨지더라구요😢
많이 쓰는 만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고 그랬는데 금이 간것 때문에 뚜껑이 자꾸 빠져서 속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