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
넘버즈인은 아직 마스크팩은 아니다. 제가 네 개 중에 세 개의 마스크팩을 써보면서 느낀 점을 단 한 마디로 설명한다면 저거예요. 솔직히 가격이 싼 것도 아닌데 딱히 뚜렷한 장점도 없는..? 일단 저는 결세럼 팩처럼 사용했다가 트러블이 올라오진 않았습니다만,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부에 스킨케어를 나무 가볍게 해줘도 문제가 되듯이, 너무 많이 해줘도 문제가 되잖아요? 얘가 딱 그래요. 그런데 중요한 알맹이는 없는데 과한 느낌..? 별로예요. 꽤나 리치하고 무거운 사용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인데 그래서 사용감이 우선 좋지 않고요. 더군다나 사용시 느낌이나 사용 후 피부의 변화도 딱히..? 뭔가 많이 들어간 것 같긴 한데 특별한 장점을 저는 하나도 못 느껴서...가격도 착한 건 아니고... 그래서 얘도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