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 피부표현, 쿨링력, 지속력
🌸Bad : 양조절
🌸홍조있는 수부지가 17호 사용 후 리뷰합니다.
🌸패키지가 너무 예뻐요. 뜯는것 부터 너무 기분 좋았네요. [영상1]
🌸퍼프에 신경을 많이 쓴듯해요. 퍼프가 보들한 편인데 반반 나뉘어져있어요. [사진1]
🌸내용물은 촉촉한 제형이고 피부에 닿았을때 굉장한 쿨링감을 느껴서 아주 좋았어요.
커버를 위해 퍼프에 구멍이 뚫린 부분으로 사용했는데 기초를 설렁설렁 했더니 건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살짝 뜨기도 해서 양조절 + 기초는 필수라고 생각되네요.
🌸다른 촉촉한 쿠션을 사용했을때 피부에 끈끈한 느낌이 드는데 반해 루나 팩트는 확실히 덜했어요.
'속보겉촉' 느낌이라서 겉은 윤광이 흐르는데 속은 오히려 보송한 느낌이 신선했네요.
🌸다른날 기초를 탄탄히 하고 매끄러운 퍼프 부분으로 사용해봤어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는게 양조절부터 상대적으로 얇게 바르는데 훨씬 수월했네요. '겉촉속촉' 느낌이듭니다.
지성피부에서 광나는 쿠션은 지속성에서 너무 위태로운 기분이 드는데 루나팩트는 광부분에서 만족스러운데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좋았네요.
🌸색이 많이 올라오진 않아요. 다만 홍조가 심함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가려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사진2]
🌸단점으로는 양조절을 잘 해야하는 점을 뽑았어요. 아무래도 고체형이다보니 과하게 퍼프에 묻을 확률이 높고, 고커버가 아니다 보니 올리면서 과하게 올라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