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옴 액티베이트랑 제조사 동일함
(바이옴 액티베이트 5%짜리 제품을 한 튜브 비우고 쓰는 후기)
작년 겨울에 왜인지 어느 순간부터 입가가 얼굴 다른 피부보다 탁하고 거뭇하게 느껴졌고(예상하기론 치약거품이 양치시간동안 방치된게 큰듯..), 기미 쪽은 도통 사라질 기미가 안 보여서 바액 5%짜리를 썼었음.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기미는 공장형 레이저 맞아서 없앴고 입가에는 효과봄ㅋㅋ
30ml 한 튜브를 거의 다 비울 즈음에는 입가 탁함이 체감상 거의 사라졌어요. 한 세달? 썼나 그래요.
외부 요인으로 생긴 색소침착 이 부분에는 확실히 효과 있는듯..
이번에는 상비약 개념으로 더마팩토리 6%짜리로 구매했는데 써보니 예전에 쓴 5% 제품이랑 사용감이 완전히 똑같더라고요ㅋㅋㅋ 용량도, 제형, 사용감, 정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심지어 은근 특이하고 오묘한 귤락+사과껍질 향까지 닮아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제조사까지 같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완전 다른 제품이라기보다는 다똑같은데 함량만 살짝 다른 쪽임!
단점은 밀림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밤에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그럴 수 밖에 없는걸 써 보면 아실것임!!
더마팩토리 6%가 함량은 조금 더 높지만 바액 5% 제품과 사용감이 워낙 비슷해서 둘중 할인 많이 하는 쪽으로 사면 될 것 같아요. 애초에 저렴해서 눈감고 집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