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에 리무버가 촉촉하게 묻어 있는데 막 엄청 흠뻑 젖어 있는 느낌은 아니었고 적당히 촉촉한 정도였습니다!
패드 크기는 손바닥 정도의 네모난 사이즈라 생각보다 꽤 넉넉한 편이에요!
평소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편은 아닌데
아이브로우, 섀도우, 아이라인, 피부 화장, 립까지 전체적으로 잘 지워졌어요!
패드 자체가 크다 보니 그런지 저는 1-2장만 사용해도 충분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착색력이 있는 립 제품도 사용해봤는데
색 자체는 지워지긴 했지만 착색된 부분은 살짝 남아 있더라고요!
눈 따가움은 눈가를 닦을 때 생각보다 눈이 따갑지 않았어요! 제가 직접 눈을 비비듯 사용해봤는데도 자극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용하고 나서 살짝 오일감이 남는 사용감! 그래서 건성 피부인 저한테는 오히려 이런 마무리감이 괜찮았는데 클렌징하고 난 뒤 피부가 바싹 마르거나 당기는 느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한줄 사용감 정리
패드가 넉넉한 크기라 1-2장으로 사용하기 편하고 눈가 자극은 크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건성 피부에도 비교적 건조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던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