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다..!그건 양날의 검!
2 쿨
웜톤이라도 코쉐딩은 쿨컬러로 해주는게 더 그림자같고 자연스럽다해서 쿨톤으로 사봤슴
동글동글 마무리된 끝부분으로 콧대 콧볼 슥삭 해주고 손이나 퍼프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무난하게 괜찮음!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경우에 따라 베이스 까진다는 말이 있긴함.. 이해됨... 스틱 쉐딩,하이라이터,블러셔 종류들의 태생적인 문제라 파우더를 하든 쓰면서 숙련이되든 하면 좀 나음 ㅠ
근데 이제 그것보다 넘 물러서 부러지는 경우가 더 문제임. 좀만 따뜻한곳에 두니 묘하게 물러지고... 결국 뚜껑을 좀 세게 뽑았더니 스틱 뿌리부분에서 부러진게 총알처럼 뽑혀서 나가떨어짐 (??????) 그리고 바닥에 툭 떨어져서 으깨지는 사고 발생... 다행이 박살은 안나고 찰흙처럼 끝만 으깨져서, 다시 원래대로 억지로 끼워넣어서 쓰고 있고 큰 문제는 없긴함;
나중엔 꼭 케이스 문제를 개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