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누디 엠버 사용
22호 올리브톤 기준 아무리 발라도 발색이 안 올라옴.
퍼프는 당연히 택도 없고 손으로 아무리 퍽퍽 발라봐도 색은 안 보이고 볼따구만 텁텁해짐. 니 얼굴이 문제 아니냐 라고 하기엔 비슷한 명채도 블러셔들은 다 색이 잘 보여요. 얘만 유난히 안 보임. 색을 잘못 골랐나 싶긴한데 이거 한 번 써보겠다고 바쁜 아침에 계속 얹고 얹고 또 얹은 거 생각하면 다른 색상으로 재구매하고싶단 생각이 안 듦. 마음 속 처박템으로 묻어두겠습니다.
말랑한 텍스처 타입이예요.색상이 한번에 올라오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발색은 은은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레이어링 하기 좋았어요.
#02누디엠버 색상은 살구빛 핑크 계열 색상에 가까웠는데 21호 웜톤 피부 자연스럽게 표현 되더라구요.생각보다 누디하지는 않았어요.
뒷부분 팡팡이로 사용시는 조금 몇번 두드려 사용하면 좋을것 같고 브러시 사용이 표현이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되었어요.
아 이거 진심 너무너무너무 별로ㅠㅠ
왜 이렇게 후기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이 제품으로 만족하시는 분들은
다른 블러셔는 안써보신걸까요..?
일단 젤리 제형이라는데
뭐가 젤리 제형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다른 젤리 제형들에 비해 그닥 퐁신한 느낌도 없고
일단 내장 퍼프가 너~~~무 쓰레기예요.
이거 쓰라고 만든게 맞나 싶어요.
내장 퍼프로 쓰면 밑에 베이스 메이크업 전부 다 밀리고
더군다나 이쁘게 잔펄 넣어서 블러셔 만들어놓고
퍼프가 펄을 다 먹어서 막상 피부에 얹으면
펄 없이 컬러만 올라가요.
이런 제형 블러셔들치곤 발색도 매우 약한 편이구요
손가락으로 얹는게 제일 베스트인데
이게 촉촉한 제형이 아닌 세미매트 제형에 가깝다보니
브러쉬를 쓰고 싶지만 브러쉬를 쓰면 또 펄을 다 먹어버려서
참 아쉬움이 많은 제품이에요.
블러셔 그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조만간 얼른 리뉴얼해서 단점들 보완하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02 누디 엠버 컬러
여쿨라 봄라 왔다갔다하는 사람입니다.
누디한 살구색 컬러이구요.
굳이 따지자면 웜한테 잘 받을 색이지만 많이 톤다운되어있어 웜쿨 안가리고 가을되면 생각날 그런 색이긴해요. (개취)
블러셔부터 섀도우까지 다 사용할 수 있는 색이고,
요즘 유행하는것처럼 그냥 코쉐딩 이나 얼굴 전체에 이 컬러로 색감을 맞춰도 어색하지 않는 그런 블러셔입니다.
다만 젤리 블러셔.. 라는게 정확히 어떤 느낌으로 낸건지 잘 모르겠는데, 퍼프.. 로 발색을 하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퍼프로 잘 쓰다가 지저분해져서 브러쉬로 쓰니 발색 잘 안되서 점점 손이 잘 안가요.
내장 퍼프는 통에 붙어있어서 세척이 어렵거든요..
색감이 뽀용해서 구매한 블러셔였는데요
뒤에 있는 퍼프도 생각보다 질이 좋아서 굳이 브러시나 다른 퍼프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어요
크기도 파우치에 넣어두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 수정용으로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레어라벤더 컬러로 노란끼 잡아주기 좋아서 베이스로 뽀용하게 올려주고 발레핑크로 핑크색감을 올려주면 제가 원하는 뽀용한 느낌의 핑크 볼따구를 완성되었어요
양이 적은 편이고 발색력이 약한 편이라 여러번 사용해야해서 금방 사용할 것 같아 아쉽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서 꼭 테스트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사진을 찍고 난 후에 갑자기 팬에서 제형이 분리돼서 떨어져버려서 너무 속상한 상태입니다 ( •́ ̯•̀ )
수정용으로 들고다니지 못해서 집에서만 사용중이에요
조만간 새로 구매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 ᵒ̴̶̷̥́ ·̫ ᵒ̴̶̷̣̥̀ )
그래도 색감이랑 제형은 포기하지 못할만큼 맘에 들어서 놓을 수 없는 블러셔에요
제형은 조금은 단단한 느낌의 젤리 치크예요
그래서 발색도 조금은 여러번 찍거나 문질러야 맘에 드는 발색으로 올라오니 참고해주세요 ♪( ›◡‹ )
발색 ★★★★☆
저는 퍼프로는 발색이 잘 안돼서 브러시로 쓰고 있는데 발색 잘 되는 편입니다 한 번에 딱 되는 건 아니고 2~3번 정도 하면 적당히 올라와요 색도 맘에 드는 편이지만 재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 퍼프 일체형이라 샀는데 퍼프발색은 별로고 색도 특별한 건 아니라서 다른 거 써도 될거 같아요
저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겁니다ㅜㅜ
뽀얀 한 치크매이크업 만들수 있다고 하는 영상보고 너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퍼프로 하는것도 신기하고 귀엽게 생겨서 좀 많이 기대를 했습니다 ㅎㅎ
발색이 안좋고 지속력도 별로였습니다.
한번 사용하고나서부터 손이 안갑니다.
너무 귀엽고 가격도 생각보다 있는데 너무 아쉽네요.
02 누디엠버
- 리뷰중에 발색이 연해서 똥손도 가능하다는 후기를 보고 내꺼다! 라고 생각했으나
발색이...안되는데? 하는 수준으로 연해서 재구매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세일할 때 구매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깨지는 제형이 아니라 휴대도 간편하고,
퍼프도 내장되어 있어서 여러 장점이 있는듯 하나....
발색이 안되는걸...
포그핑크컬러 사용했습니다 라벤더색깔인데 너무 딥한 라벤더가 아니라 라이트톤이 써도 뽀용하게 올라올 정도로 밝고 맑은 색의 라벤더입니다 그래서 발색이 그렇게 강하지않아요 여러번 덧바르긴해야해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 아래에 퍼프가 달려있다는거에요 확실히 수정할때 정말 편하더라고요
07 레어라벤더
쿨톤에게 뽀용하고 예쁜 컬러는 맞는데 사실 특색이 크게 없음. 무난한 컬러에 무엇보다 발색이 너무!!! 안됨.
퍼스널컬러가 여쿨라 타입이거나, 아님 다른 진한 홋수는 어떻게 올라올지 모르겠는데, 쿠션으로 암만 팡팡 두드려도 얼굴에 발색이 잘 안올라옴. 모공커버는 잘되는데 색 자체가 지속력이 오래가질 않음.
아주아주 얇게 펴발리고 양조절에 용이한 질감임.
지속력 올리려면 파우더타입 블러셔 덧바르거나 해야할듯함. 밀착력도 쏘쏘….마스크같은거 한번씩 썼다벗으면 싹 벗겨져있는 마법… 마찰에 아주 취약함.
유분에도 잘 날아가는 듯하고 한 2시간뒤에보면 얼굴에 없음 색감이. (다른 로드샵 브랜드 프레스드 타입 쓸 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뭣보다 이 가격에 이 품질은 말 안되는 듯.
쿠션 하나 달았다고 정가가 16,000원…선 넘는 가격이라고생각함.
온라인이랑 다르게 오프라인샵은 할인폭이 크지않던데 재구매 의사 절대 없음.
나는 어쨌건 구매했기에 무조건 베이스로 이 제품 사용 후 프레스드 타입 블러셔 따로 올려서 지속력을 높여서라도 사용할 예정임. 토니모리 블러셔는 희한하게 과거에 내놓은 가장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제품이 현재 내놓는 제품보다 훨씬 좋다고 느껴짐.
만드는 기술은 발전하고 있는데 내놓는 제품들은 색감, 사용감등에서 왜 점점 퇴보하는가 의문이 듦.
일단 퍼프가 같이 달려있다는 점에서 좀 특이하고 실용성 있습니다 근데 발색이 생각보다 잘 안 돼요 좋게 말하자면 옅게 블러셔 하고 싶을 때 그냥 팡팡 두드려도 발그스렘 올라간다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속 답답한 발색… 워낙 색이 약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 저에겐 초큼 아쉽
03 로즈쿼츠
동글동글한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모양이면서 퍼프 내장이라 휴대성까지 너무 좋은 블러셔에요!
발색은 생각보다 약했지만 그만큼 초보자분들에겐 양조절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내장되어있는 퍼프로 통 통 통 바르기 좋지만 경계 풀기 어려울 수 있어요!
컬러감은 갈웜이라면 잘어울릴듯한 톤 살짝 다운 된 로즈컬러! 추천 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