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제형의 블러셔로 가루타입에 비해 발색, 지속력이 좋았어요
또, 가루타입은 뭉치거나 겨울에는 뜨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아무리 막 덧발라도 골고루 발리고, 뜨지 않고 그대로 밀착돼서 좋았어요!! 말 그대로 피부에 녹아드는 느낌? 얇고 가볍게 물들듯이 발리는게 큰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내장용 퍼프가 달려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주 간편하게 수정하기 좋아요! 퍼프가 두툼하고 폭신폭신해서 블러셔랑 시너지 효과가 좋았어요!
1호 포그핑크는 뮤트하면서도 흰끼도는 핑크 컬러에요!
너무 라이트하지도 회끼돌지도 않은 그런 오묘한 컬러라서
여쿨이라면 누구에게든 추천합니다!
2호 누디엠버는 구운 오렌지컬러로 봄웜한테 강추해요!
3호 로즈쿼츠는 톤다운된 말린장미빛 컬러로 갈뮽한테 찰떡일 컬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