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손이 가는 순한 크림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썼을 때는 무난하다 정도에 감상이어서 다른 크림으로 바꿔 써보고 했는데 다시 아토베리어로 돌아가게 돼요.
언제 한 번 2차세안 및 닥토로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장벽 크림이라던가 다 사서 사용해봤는데 아토베리어가 가장 순하고 무난했던 거 같아요.
너무 오일리 하지 않고, 순해서 이후에 트러블이 또 난다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캡슐이 피부 안 쪽까지 성분이 닿을 수 있도록 선정하고 있어서 그런갑다 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겨울에는 라로슈포제 사용하고 봄, 여름, 가을은 아토베리어 가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또 다 써서 9월 올영세일 때 재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