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의 씨앗, 한 톨의 피지도 놓침없이 잡는 판토텐산 수딩크림
제품이 유분기를 부담스럽지 않게 컨트롤하고, 수분감을 충분히 채워준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흡수력이 빠르고 마무리감이 산뜻하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그러나 일부 사용자는 유분감이 느껴져 만족도가 낮았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보습력 때문에 5-8월만 사용 가능
속건조 잘 잡아주는 편이라
보습이 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