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잘먹 부스터🌹✨️
🤍좋았던 점
피부가 반질반질해 보이는 속광이 생겨요.
오일을 바른 것처럼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생기는 은은한 윤기라서 쌩얼에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특히 햇빛이나 실내 조명을 받을 때 피부가 좋아 보인다는 말을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름 때문에 슬리핑팩이나 마스크팩 같은 제품인 줄 알았는데, 사용해보니 "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부스터 토너"에 가까웠어요.✨️
🤍아쉬웠던 점
🖤양 조절이 중요해요.
많이 바르면 흡수되기 전 약간 끈적이거나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었어요. 특히 여름철에는 소량만 사용하는 게 더 좋았습니다.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해요.
점성이 거의 없는 리퀴드 타입이라 손에 덜어 사용하는 순간 흘러내릴 수 있어서 화장솜이나 손바닥에 바로 흡수시키는 게 편했어요.
🤍사용하는 나만의 팁
🖤밤에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소개팅, 여행, 중요한 약속 전날에 사용하면 다음날 피부 컨디션이 안정적이라 베이스 실패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레이어링 해서 사용했는데 한 번에 많이 바르지 말고 소량씩 2번 레이어링하면 끈적임은 줄고 속광은 더 자연스럽게 올라왔어요. 바로 레이어링 하기보다는 1번 바르고 저는 3분정도 시간을 두고 흡수시켜준 뒤 다시 한번 위에 레이어링을 해주니 효과가 극대화 되었던거 같아요( 지성인 분들이나 예민하신 분들은 레이어링 보다는 한번 얇게 바른 후 흡수시켜주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