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을 원한다면 비추
가볍개 바를 수 있는 예쁜 컬러 립밤를 원한다면 강추입니다:) 저는 파란색 발랐는데 딱 입술에 생기있는 핑크로 올라와서 좋았어요. 근데 입술이 촉촉해지는건 잘 모르겠어요ㅋㅋ 향은 옛날 화장품에서 나는 베이비파우더 같은 향이에요. 입술에 바르기에 살짝 거부감은 있을 듯 싶어요.
개인적으로 얘는 케이스가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예쁨.
선물 받아서 써봤는데 케이스 이쁜거.. 그게 다입니다ㅠㅠ 백화점 브랜드 립밤 중 가장 별로였어요🥹 제형도 너무 단단해서 발림성도 별로고 그렇다고 보습이 좋은 것도 아니고 컬러립밤이라고 해서 발색이 잘되거나 예쁜 것도 아니구요ㅠㅠ 다 쓸지도 의문인데 다 써도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제 돈 주고 사기에는 프라다 립밤 갖고 싶고 소장하고 싶지만 가격이 사악 하잖아요 근데 예쁘고 다들 있는거 같고 그러던 찰나에 선물 받아서 사용 중인데 네 맞아요 예쁘고 프라다 니까 다 용서되요 근데 보습력이 저에겐 부족했어요 ㅠㅠ 각질도 잠재워주는게 없고 .. 그래서 나갈때만 파우치에 넣고ㅜ다니는용이랄까
001번이 갖고싶았지만 000 투명 립밤을 선물받아 사용중인대 립밤으로서 촉촉함이 약하고 광택도 없고 그냥 조금 텄을때 얹어주는 용으로 쓰는중 손이 잘 안가네요
케이스는 이뻐서 들고다니며 바르기 좋은데 가격도 넘 비싸고.. 그저 선물용으로 적당한 느낌?? 맛도 살짝 화장품 맛이긴한데 특이한 향이 남
일반적인 보습력 뿜뿜한 립밤을 기대하시면 정말 실망을 많이 할 것이고요, 끈적이는거 싫고 혈색 주고싶어도 그렇게까지는 추천이 안되네요… 바나나립밤쓰고있는데 립밤으로는 도저히 활용이 안되고 그냥 안끈적이는 펄글로스처럼 쓰고 있어요… 케이스는 진짜 이쁩니다. 립스틱 리필사서 끼워쓰세요
바를 때 발림성은 부드러운데 입술에 오랫동안 촉촉하게 남아있는 느낌은 좀 부족하더라고요 금방 날아가서 자주 덧발라줘야 했어요 특히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이걸로는 부족해서 다른 보습제를 찾게 되더라고요ㅠ 컬러는 은은하게 혈색을 돌게 해줘서 좋았지만 가격대에 비해서는 특별히 와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럭셔리 브랜드의 감성 소비로서는 만족하지만 립밤의 기능성만 놓고 보면 다른 좋은 로드샵 제품들과 큰 차이를 못 느꼈어요. 선물로 주면 좋을거같은? 제품이에요
솔직히 프라다 아니면 이 제품을 쓸 이유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제가 가진 명품 립밤 중에서는 최하위였습니다.
브랜드 떼면 올영 립밤에 비할바가 안되는 보습력.
보습력 소소하긴 합니다. 각질 일어나거나 하진 않지만 그게 이 립밤을 쓸 이유는 안될 정도로 소소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브랜드들이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향.
향이 최악이에요. 옛날 화장품 향이 나는데, 식욕이 절로 떨어지는 화장품 냄새예요.
명품 브랜드 립밤을 거의 써 봤는데, 프라다는 놀라울 정도로 퀄리티가 별로네요. 케이스가 예쁘다면 예쁘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것도 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