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한번 받아쓰고 이후에 재구매해서 써봤는데 저는 사실 무매력이 매력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의 발색 없는 제품으로 사서 그런지 생얼에만 가끔 바르고 메이크업 한 날은 손이 많이 안 갔어요. 색 다양해진 후로는 이 문제는 해결된 것 같습니다. 패키지가 진짜 튼튼해서 그냥 가방에 막 넣고 다녀도 되는건 좋은데, 내용물이 아무래도 밤인지라 흐물거려서 조금 남았을 때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디올 립제품들이 색을 참 잘 내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랄핑크 계열을 좋아하는데 033번이 완전 찰떡콩떡 맘에 들어요 그리고 바르면 민트느낌도 살짝 납니다 그것도 좋더라고요 서울스칼렛도 있는데 오렌지 빛이 많이 감돌아서 저는 33번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마지막에 완벽하게 못쓰는 점이 아쉽긴한데 립솔로 열심히 쓰고 보내주려 합니다..ㅎㅎㅎㅋㅋㅋ
컬러 다양하고 예쁜데 여러모로 애매해요. 립밤으로도 애매하고 쉬어립스틱으로도 애매한...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가격값은 못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보습력도 별로인 것 같은데 이건 쓰면 쓸수록 녹아서 촉촉해지기는 해요. 그래도 보습력이 중요하다면 비추해요. 쉬어 립스틱이라고 하기에는 발색이 아쉽고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러운 컬러립밤으로는 괜찮아요
제 취향과 달라서 아쉬움이 컸는데 너무 과한 광이 나지 않으면서 투명하고 맑은 발색이 예뻐서 자연스러운 발색의 제품을 찾는다면 추천해요. 유명한 제품이기도 해서 선물하기에도 무난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투명한 핑크컬러 사용하다가
75 구미만 사용한답니다
일단 색상이 넘 예쁘고 코랄색
두세번 발라주면 발색 괜찮아용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 !!
화장한날에는 틴트 안에발라주고 겉에 바르고
안한날엔 그냥 바른답니다 ㅎㅎ
입술 건조하지도 않고 끈적이지도 않고
인기 많은 이유가 있어용
근데 여러번 레이어해서 바르다보면 번져있어욬ㅋㅋ...
가격이 비싼 게 흠이지만 브랜드값도 있으니 뭐...
색상이 되게 많고 저도 여러 색상을 써봤는데 어떤 색은 연한 컬러립밤 느낌이고 어떤 색은 립스틱 바른 것처럼 색이 진해요.
현재 쓰고 있는 색은 33호 코랄핑크인데 얘는 예쁜 핑크레드 느낌이고 여러번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초콜릿 향?이고 촉촉합니다! 비싼 브랜드 립스틱 중에 촉촉 립스틱이라고 하지만 립밤을 발라야만 건조하지 않을 수 있던 제품도 많은데 얜 립밤 필요없어요!
로즈우드 사용
발림성 촉촉하고 적당히 꾸덕하고 딱 립글로우 정석의 제형이어서 좋긴합니다만.. 저는 색상 때문에 구매했었어요
손등 발색은 정말 예쁜 로즈우드 색 맞는데, 입술에 바르기만 하면 형광 핑크끼가 좀 남아요… 물티슈로 닦아냈을 때는 아예 형광핑크로 묻어나왔어요
입술 색 죽이고 발라봐도 로즈우드 색상이 전혀 안나오는데..
제 입술이 문제가 있는걸까요
가격이 비싼게 가장 큰 단점이지만 상쾌한 디올 립제품 특유의 향이 여기서도 나고요
색감이 은은해서 거울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컬러감도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지가 많고 저는 캔디 컬러 사용중인데 펄이 살짝 함유되어서 더 건조한 느낌이 드나 싶기도 하지만 색이 너무 예뻐용
디올은 원래 럭셔리 브랜드라서 가격은 일단 제외하고 말하자면… 진짜 너무 ~~
컬러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분명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색 하나는 꼭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벌써 7~8번째 재구매 중이에요. 그냥 패키지만 보고 모으는 것도 좋을 정도로 예쁘고요 ✨
립밤이긴 한데, 보습보다는 컬러감에 좀 더 집중된 느낌이에요. 근데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좋았어요! 색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어떤 컬러들은 틴트처럼 살짝 착색되는 느낌도 있어요.
촉촉한 광택 느낌을 유지하려면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게 좋더라구요 🖤🖤🖤
세통째에요. 대체템을 많이써봤지만 항상 다시 돌아와요.
바르기 너무 간편하고 색상도 너무 진하게 발색되지않아서 수시로 발라주면서 보습하기도 좋아요. 들고다니기에도 너무예쁘고 색상도 계속 여러가지 나와서 고르는 맛이 있어요. 요새 연하게 바르다보니 디올립밤중에서도 연한색상을 찾게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팜플무스색상 내입술같고 아주 예쁩니다.
가장 인기 있는 1번 핑크 색상 구매했어요 촉촉하고 예쁜 광이 올라와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에는 투명하게 발렸다가 점점 색이 올라오는게 정말 예쁘고 립밤? 같은 느낌이라 착색 없을줄 알았는데 착색도 잘 남아서 정말 예쁩니다 근데 가성비면에서는 정말 비추합니다... 뭐 특별한게 있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외관 안따지시면 전 가성비있는거 찾아서 쓸것 같습니다...ㅜ
12 로즈우드
생기 더해주기에 딱 예쁜 컬러고 한번만 바르면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색이 조금 더 올라왔으면 좋겠다하면 여러번 덧바르면 진하게 올라와서 그날그날 원하는대로 바르기 좋음. 건조하지않고 립밤처럼 촉촉해서 입술건조한 사람이 바르기좋고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하면 상대가 색상도 고를 수 있어서 색상 걱정안해도 되고 각인서비스도 돼서 추천
코랄이랑 스트로베리 선물 받았는데 둘 다 비웠어요 립이 진짜 많아서 다 쓰는 게 거의 없는데 끝까지 박박 긁어서 썼을 정도로 좋아요
립밤의 그 보습 능력은 모르겠는데 생얼립으로는 최고에요 자연스럽게 혈색 주는데 다른 컬러 립밤처럼 발색이 너무 약해서 무슨 색인지도 모르겠지는 않은 딱 제가 찾던 생얼립입니다 !!
선물용으로 이거만한게 없다는..
그래서 다들 갖고있는거같기도해요
색이 다양해져서 좋은데
서울스칼렛은 생각보다 어울리는듯 촌스러운듯
미묘해서 의외로 컬러선택이 중요할거같아요
제 입술에선 주황색이 너무 진하게 나와서
묘하게 촌스럽더라구요..ㅎ...
봄브인데 주황이 극도로 안받는 사람이면 다른색하세요!
쌩얼에 생기주는 정도론 괜찮고
메이크업용으로는 꺼내지않아요..ㅎ
촉촉함도 좋고 너무 무르지않은, 그 특유의 단단함도
좋은데 컬러 선택 미스인게 너무 아쉬울따름..ㅜ
컬러립밤의 원조!!
처음 내 입술온도에따른 색변화할때부터~
지금 여러컬러 나온 지금까지 꾸준히사용중.
컬러도 서울스칼렛.체리.스트로베리등 새로구입시마다 다른컬러 써보고있는데..
립스틱처럼 발색이 진하게아니라 자연스러움.
쿨톤.웜톤 상관없이 다 굿!!
난 웜톤은 평상시에도 쓰고~(썬크림.톤업크림만 발랐을때)
자연스러우니깐~~
약간이라도 화장끼가있을땐 쿨톤을 발라줌
보습도되고 색도있고~
다만! 단점이라면 착색이없으니..
무얼먹거나 하믄 지워져 수시로 발라줘야함
그리고 다른 립밤이나 립글로즈보다 단단하지않음
여름에 가방에넣고 다녔는데..넘 더운날 꺼내서 쓰려하니 뭉게지는 사건이 나기도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