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후 쓰기 좋아요.
시트에 앰플처럼 액상에 가까운 제형이 아니라 크림에 가까운 제형이 도포되어있는 퍼밍 마스크입니다.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장벽을 개선해주네요. 저는 좀 낯선 제형에 처음에 당황했고, 시트를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크림이 좀 밀리면서 눈가에 잔뜩 나와서 두번째로 당황했네요. 물론 익숙해지면 밖으로 밀어서 조심하겠지만, 저같은 분이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시트를 꺼내고 남은 포장지에도 크림이 너무 많아 목이랑 팔에 발랐는데도 많네요. 목욕이나 샤워후, 얼굴에 시트를 바르고 남은 크림은 바디로션처럼 몸에 바르면 촉촉하게 잘 발려서 좋을것 같아요. 시트를 떼어내고 남은 크림을 결대로 바르면서 두르려 흡수시키니 피부가 엄청 촉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이 리뷰는 2026.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