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색상 구매
일단 구성과 케이스 매우좋음. 스파츌라 포함된것중(것도 쿠션에) 일케 된거 꽤나 신박하다 생각함.
일단 전 상아가 너무 밝을것 같아서 올리브 구매했는데 저한테는 약간 아쉬워요. 올리브 라기엔 너무 그린이 없는거 아닌가 생각함...비비 느낌의 색상입니다. 올리브에서 생각한 약간은 어두운듯한 녹빛은 아니에요. 그리고 꽤나 화사해서 브라이트너 글케 안 필요한듯 합니다. 색상이 살짝 아쉬워도 피부표현은 꽤나 맘에듭니다. 모공커버 생각보다 좋아요. 촉촉한 제형인데 부각없이 얇게 커버 깔끔함. 여름에 지성이 쓰는건 별로일것 같고 저도 초가을에 다시 개시하려 합니다.
그리고 퍼프는 통루비셀 퍼프에요. 근데 엄청 얇아서 엥?했지만 막상 써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괜찮음.
제형은 생각보다 묽어서 그런지 콧등 잘 바르려면 좀 신경써야했어요. 딱 밀착되기까지 매끈한 살성인 티존이나 굴곡심한 코옆은 찍힘을 좀 조심해야 했어요.전반적으로는 만족인데 애초에 올리브로 컬러코렉팅 하려면 약간 더 색감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제가 어두운피부는 아니고 하얗다는 말도 가끔 듣지만 차분한 색이 좋아서 22~23호까지 씁니다. 근데 애초에 만든 유튜버분의 추구미가 화사 뽀용이라 감안함
추천 : 건성인 분들, 올리브톤 찍먹 하고싶은 분들, 스파츌라 케이스가 굿이라 이걸 원하는 분들, 괜찮은 성분+휘뚜루 비비가 필요, 모공커버 괜찮은 촉촉쿠션
비추천 : 악지성, 올리브톤을 원래 잘쓰는 분들 , 찍힘없고 픽싱이 잘되는게 필요
이 리뷰는 2026.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