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사서 써봤는데 이게 중고딩때 쓰던거보다는 확실히 컬러가 약함 옛날생각해서 샀더니 버츠비가 더 색 잘나온다 그래도 굿굿인 이유는 틴트바를때 분명히 컬러립밤이랑 같이 주는 시너지가 있음 빤짝이가 있던데 막상 바르면 빤짝이 아예 안보임ㅋㅋㅋㅋ본인이 생각한거보다 빤딱거리거나 오일리하거나 그렇지 않아서 생각보다 많이 나아졌구나 싶음 예전에는 이거 겨울같을때 굳으면 아예 발리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림성은 크게 좋지 않은데 아무래더 빤짝이들어가서 그런거 같음 입술에 닿을때 꺼끌거리는 수준은 아님 막 꺼내서 바르기 좋고 무엇보다 제발 모든 립밤들이 니베아 같은 형태의 케이스로 바꿔주면 좋겠음 그 위에만 쪼그만한거 뾱따는거 너무 힘들어서 사실 얘를 산것도 있음 얘를 여러번 덧발라서 입술위에 얹듯이 올려놓은 다음에 불려놓고 물티슈로 닦아내면 좋음 급할때 사용하면 괜찮음 난 불리는거 싫다 그냥 바른다 그럼 한두번만 발라주면 좋음 요즘 워낙 이거보다 컬러나 보습력 면에서 좋은 립밤들이 많기 때문에 봄여름용으로 사용하기 ㅊㅊ
이 리뷰는 2021.03.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