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어림잡아 15통 이상 비웠습니다.
저는 얼굴을 포함한 몸에 잔여감이 남고 끈적거리는데에 예민한데요, 이 제품만이 유일하게 잔여감이 없어 좋아합니다.
흡수 정말 빠르고 잔여감과 (얼굴과 몸 위에서 아예 사라지는 느낌) 끈적거림이 이 없습니다.
산뜻하며 수분이 유분보다 많아요.
향은 리뉴얼 되면서 바뀌었는데요, 달달함이 가미된 꽃(허브?)향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전 제품의 시원한 향이 더욱 좋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바르시면, 지성이 아닌 이상 겨울에는 부족하실거에요. 더군다나 세수 후 눈썹에 흰 찌꺼기가 붙어있어요. 그래서 저는 수분감이 많은 제품과 섞어서 바릅니다. 그럼 촉촉하고 세수후 눈썹에도 흰 찌꺼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더마비... 저번에 단종시켰을 때 너무 슬펐습니다ㅠㅠ 단종시키지 말아줘요ᅲᅲᅲ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