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쓰고 있는 컨실러에요!
다크서클 커버하기에는 바닐라 컬러가 제일 잘 맞고 그 아래 호수는 아주 얇게 깔아서 스펀지로 두드리면 노파데 메이크업 하기 아주 편합니다!
다른 컨실러에 비해 가성비가 덜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한번 사면 굉장히 오래 쓰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ㅎㅎ
제품 자체만 놓고 보면 얼굴에 밀착력 딱 잘 되고 크게 들뜨는 거 없어서 화장에 완벽한 커버력을 더 해주는 느낌입니다
근데 이 정도 성능이면 올영에서 타 브랜드 꺼 사용해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요!!ㅠ
가격이 최대단점인 이 제품 ..유명해서 써본거지만 앞으로 굳이 이 가격 주고 다시 살 것같진 않습니다 ^^^
가격에 비해 딱히 좋은 점은 못 느꼈던 것 같아요... 커버력 나쁘지 않고 색감도 자연스럽긴 한데 다른 가격이 더 낮은 제품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점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가성비 측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유명하기도 하고 평점도 나쁘지 않아서 한번 써보고 싶으신 분은 한 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제품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들뜸도 적고 잘 밀착 되어서 쓰긴 괜찮은 제품입니다.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ㅠㅠ
인생 컨실러 등극 했어요
가격적인 측면에서 항상 꺼려하다가 웨이크메이크 컨실러에 만족을 해야지 하다가
보면 볼수록 컬러 면에서 웨이크메이크가 너무 노랗다고 느껴지면서 다른 컨실러를 찾다보면 컬러칩이 다양한 컨실러가 별로 없더라고요. 백화점 브랜드 중에서 유명하다는 나스 컨실러를 큰 마음 먹고 구매해봤는데 왜 이제서야 사용했는지..
컨실러 컬러가 이렇게 화사하게 피부에 잘 맞고 얇게 밀착되면서 건조하지도 않고 피부 표현이 너무 이쁘게 됩니다. 또 어플리케이터에 딱 적당량만 묻어나와서 화장이 두꺼워질 일이 없네요.
계속해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컬러폭도 적당하면서 커버력이 정말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다만 살짝 텁텁한 느낌으로 올라간다는 점이 가볍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저한텐 단점으로 신경쓰이는 부분 중 하나였어요ㅠ 그리고 컨실러로써는 정말 괜찮고 좋은 제품이지만 가격적인 면과 같이 봤을 땐 시중에 나와있는 더 저렴한 제품에 눈이 가는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 저렴한 더샘같은 컨실러를 보면 나스는 너무 브랜드 값이라고 느껴지는..!!ㅠㅠ
제 기본 컨실러템입니다. 루나,더샘,더페이스샵,에뛰드,웨이크메이크를 지나 바비브라운을 거쳐 만나게 된 이 아이는 미친 커버력과 말도 안되는 쫀쫀함(을 넘어 쯔완쯔완함)을 자랑하는 제품이디요. 다만 컨실러 주제에 웬만한 로드샵 쿠션의 몸값을 갖고있다는게 흠이긴 합니다. 전 누렁이 주제에 바닐라를 쓰고있습니다. 눈밑과 t존 등 하이라이팅 부분에 기초케어 후 바로 발라준 후 베이스 작업을 하면 튀지않게 속광과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컨실러에 비싼 돈 쓰기싫어서 로드샵 컨실러만 뺑뺑 도셨던 분들ㅎㅎㅎㅎ진짜 한번 써보세요 아 이것이 자본주의의 맛이구나 싶으실겁니닼ㅋㅋㅋ
솔직히 백화점 브랜드 뭐 좋으면 얼마나 좋겠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엇는데 이 제품이 이 생각을 완전 뒤집어놓았습니당 너무 좋아요
그럼에도 너무 악마같은 가격때문에 한통쓰고 다시 갈아타게 되었어요 ㅠㅠㅠㅠ 역시 가성비 따질 수 밖에 없잖아요?ㅠㅠ
언젠가 해외여행 가게되면 면세찬스로 여러개 쟁여놓을 생각입니당
제가 건성인데 건조하다거나 각질부각된다는 느낌 전혀 안받았고 엄청난 여드름피부일때 사용하던건데 진짜 감쪽같이 가려줬어요
몇호수인지는 생각 안나는데 제가 사용하기에 어두운 편이어서 컨실러 먼저 발라주고 파데 사용했습니당
이걸 쓸때는 그렇게 까지 좋은건지 모르고 씀
그냥무난무난 잘씀.
근데 이거쓰다 다른 저렴이 못씀!
결국 무난한게 좋은거였음.
컨실러의 무겁거나 인조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럼게 잘 가려줌.
쿠션으로 여러번 많이 가리는거 싫어서 얼굴에 골고루 찍어발라놓고 쿠션으로 살살 펴주면 피부화장이 참 쉬움!
그래도 4만원은 좀 비싸기는 함.
결론은, 금액만 괜찮다면 사요사요 두번사요!
#글로우픽
에.. 음... 제가 잘 못 발라서 인건지 그냥 제가 이제품이랑 안맞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이제품 가격대비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ㅠㅠㅠ 가격은 비싼데 커버력이 엄청 상급은 아니던데요..; 트러블자국이 있어 커버력 좀 보는데 요제품으로 가려지긴하지만 완전히 가려지진않아여 이정도 커버하는 다른 저렴한 브랜드도 많아서 전.. 재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회초년생때 사용했었던거라 지금 다시 재구매해서 사용해볼 의사는 있어요ㅋㅋ)
유지력과 색상, 들뜸이 없어서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다만 조금 더 저렴한 제품에 비슷한 성능의 컨실러들이 요즘은 많이나와서ㅜㅜ
한번쯤은 꼭 써보고 싶은 제품이잖아요?! 워낙 유명하니까!
한번쯤은 사용하셔도 좋은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인생템은 아닌 제품입니당 ㅜㅜ 근데 다음에도 이제품 살래요 ㅋㅋㅋㅋ 이상한 매력... 단점을 모르면서 써서 그런가봐요!
좋긴 좋다 컨실러에 40,000원을 태우는게 아깝다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가지고 있으니 효자템이 따로 없다 눈밑에 다크서클이 짙은편이라 컨실러는 필수인데 다른 컨실러보다 쫀쫀하면서도 적당히 촉촉한 제형이라 마냥 커버력이 높은 컨실러보다 눈밑에 올렸을 때 끼임이 없어 확실히 좋긴 좋구나 하고 느꼈다
그동안 컨실러를 이돈주고 사는건 말도안된다 생각했고
저렴이들 중에도 괜찮은것들이 많아서
메이블린, 더샘 컨실러 등등 써오다가 취업한 김에
나스 컨실러 한번 써볼까?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진짜 돈값한다는 거ㅠ
일단 커버력, 고정력이 진짜 최고에요..다른 제품들은 비교불가수준
아마 이걸 대체할 저렴이는 없지않을까? 싶을정도에요
보통 컨실러 올리고(리퀴드이든, 팟컨실러든)
주변 피부와 어우러지게 하려고 퍼프로 살짝 두들기면
가장 높은 부분이 까져서 또 덧바르고
또 시간이 지나면 컨실러 부분이 사라지곤 했는데
이건 컨실러 올리고 퍼프로 두들기니 까지기는커녕 완벽하게 가려지면서 고정되네요..최고...
앞으로 컨실러는 나스에 눕습니다..
건조함!!! 이거쓰면 컨실러로 가리고싶은 부분과 그 주변피부들이 들뜨고 피부 사이사이에 파우더 입자 낑겨있는거 처럼 보이게 만들어줌ㅜ 참고로 스킨케어 완전 열심히해도 그래요...ㅠㅠ 산게 넘나 아까워서 코만 이걸로 발라요... 유명템도 케바케가 있다는걸 넘나 잘 보여준 템
좋다길래 샀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아요 ㅜㅜ
피부 색상에 따라 선택지가 다양하다는건 장점이에요. 바를 때는 충분히 커버가 된 거 같지만 나가면 금방 사라지고 피부 표현도 좀 텁텁? 거칠게 돼서 눈 밑 다크를 가리거나 색소 침착이 있는 입가에 바르기엔 안좋아요.
오히려 베네피트 하이라이터 제품을 컨실러처럼 쓰고있네요 😢
이제서야 쓰게 되었지만 좋긴 좋다.
색감이나 커버력, 보습력 모든게 만족스러운데
가격이 만족스럽지 못한 제품.
색상이 다양해서 커버부위에 따라 다르게 쓸 수 있겠지만
의외로 밝은 색상도 그냥 다크나 잡티에도 잘 먹음.
요즘은 아침마다 눈가에
바세린+ 컨실러 바닐라색상 바르는데 너무 좋음.
루나 컨실러를 쓰다가 나스 컨실러를 써보니 신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이였어요. 우선 제 피부에 어울리는 색을 고를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얇게 발리고 제가 가리고 싶은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완전 초여름이 되면 땀이 많이 나는 편이여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보다는 국소부위에만 컨실러로 가리는 편인데 자연스럽게 민낯피부로 표현되서 너무 좋아요. 용량대비 가격이 아쉽지만 이만한 컨실러가 없기에 면세로 쟁여두는 제품이에요~
가장 밝은 컬러 샹티이 사용중이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팁에 양이 적게 묻어 나오는게 가끔 답답할때도 있고 반대로 적은 양이 나와 얇게 도포되므로 이게 좋은점으로 느껴질때도 있어요~ 요즘 워낙 컨실러 제품들이 상향평준화되어 가격적인면에서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외에 제품용기 디자인 제품력 모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