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샴푸님,,
이게 볼륨에 효과가 좋다는데 전 글쎄요,,,?
1년 내내 습한 해외 도시 살았었는데 그 때 써서 그랬을까요•••?
아무튼 다시 써보고 싶은 마음은 있움
왜냐하면 향도 좋고 두피도 개운하고 기분이가 좋았기 때문,,
두피에 뭐 나지도 않고 두피 가려운 현상도 없었음
이걸 매일 쓰지는 않았었고 샴푸 세 개 놓고 번갈아 가면서 쓰고 이건 진짜 어쩌다 한 번 썼었음
두피 자극 많이 갈까봐 ㅎ. ㅎ
큰 소금 알갱이가 있으니 두피가 긁히니까,, ㅎㅎ
확실히 매일 쓰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이고 어쩌다 한 번씩 써주는 게 좋은듯,,
아 그리고 트리트먼트나 린스 꼭 해줘야 함,,
이것만 쓰면 머릿결이 엄청 뻑뻑해짐
나는 습한 동네이기도 했고.. 이 향이 좋아서 린스나 틀크먼트 안했는데 머리 꽤나 상했음 ㅋ. ㅋ
한가지 단점은 단지 형태라 좀 별로,,,, 퍼서 써야 하는데 쓸 때 마다 물기가 들어가서... ㅠㅠ
좀 빨리 다 써야할 것 마냥 쫓기는 기분임
근데 또 굵은 소금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펌프형으로 하기에도 마땅치는 않을 것 가틈•••
폼클렌징 마냥 쭉 짜서 쓰는 형태로 만들기엔 재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사실과 러쉬가 추구하는 가치의 방향성에 안 맞아서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