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누가 선물해주니까 쓰는 제품. 굳이 이 가격에 굳이 토너도 아닌데 굳이? 라는 생각.
건조함을 잡으려면 물론 팩처럼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 제품이 와따겠지만 현대인들이 직장에서 그럴수도 없고 그 대용이 미스트 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제형이 무겁고, 끈적거림. 근데 또 스킨이나 에센스, 토너처럼 쓰자니 그런 효과는 그닥임.
아 근데 분사력은 끝내줌...👍🏻 진짜 분사력은 초 인정...
그러나, 굳이 면세 베스트일 것 까지도 의문이고,
토너나 에센스로 이 라인을 쓰는게 더 효과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