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2년전에 구매해봤었는데 일단 제일 감동 받은 부분은 내가 껌이었나 머리에 붙어서 머리 엉키고 개판됐었는데 한 5-10분 정도 찬찬히 조금씩 빗으니까 다 풀렸었다....!! 여튼 그때 완전 감동의 눈물 흐규ㅠㅠㅜ 근데 엄청난 단점이 있음... 3-4개월 정도 쓰더니만 갑자기 빗에서 엄청난 쩐내악취 같은 것이 난다요...ㅜ 이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당시 나 따라 구입했던 내 친구도 이랬었음. 내가 빗 여러 브랜드 꺼 써봤는데 머리 쩐내 나는 빗은 이게 처음입니다...ㅋ;; 얼마나 황당하던지ㅎ;; 그래도 그때 심하게 엉킨 내 머리 풀어준게 고마움이 넘모 커서 재구매 생각은 있음. 하지만... 다음 번 구입에도 냄새나면 다신 안살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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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되었다길래 재구매 했음. 엄청 작은 빗도 주던데 앞머리용으로 유용한듯. 꼬리빗으로 빗으면 이마랑 머리랑 딱 달라붙어서 별로일 때 많은데 이걸로 자연스레 빗기에 좋다. 큰 빗은 무광으로 된 버전 샀는데 리뉴얼 버전은 세워놓기 편해서 좋다. 그리고 산지 4개월 쯤 됐는데 문제의 그 냄새도 안 난다. 근데 머리 빗기는 건 원래 버전이 더 부드럽고 좋았던 것 같다.
이 리뷰는 2020.05.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