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로... ㅜㅜ 왠만해선 안좋은 리뷰 안남기는데 싼맛에 사긴했다지만, 케이스 열자마자 브러쉬자리에 있는 남는공간?때문에 파우치 자리차지하겠다 싶었고(왜남겨둔건지) , 브러쉬 엄청 딱딱해서 파우더를 묻히는게아니라 긁어내더라고요... 내 오천원이 진짜 이렇게 아까울수있다니^^
그래도 희망을가지고 딴데서산 사선브러쉬로 써봤는데 그래도 계속 뭉쳐서 나와서 발색 얼룩덜룩하거나 엄청진하게됨... 너무 화난단...
가격대비 무난한 제품.
로드샵 브로우케익 치고는 가격대가 있는 편인 데,
발색이나 유지력은 괜찮은 편이예요.
케이스가 유광이라 먼지나 지문이 너무 잘 묻어서 불편한 게 단점이랄까..
화장대에 이 제품과 이글립스 두 아이브로우 케익이 있는 데 이글립스 제품을 더 많이 쓰긴 합니다.
브로우 케익은 색상이 잘 맞는 게 손이 더 가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