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자주 쓰는 향수🌹
이름은 로즈폼퐁이지만 장미향 보다는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류의 베리향이 주축이다🫐 줄기와 잎사귀 같은 풀향까지 느껴져서 싱그럽기도 하다. 설명처럼 나는 베리가 섞인 로제 스파클링이 연상되었다.
나에게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향수라 가을, 겨울 보다는 봄, 여름에 어울린다고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나는 남성분들도 소화 할 법한 향이라고 느꼈다!
처음에는 생각보다 독해서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푹 빠진 향수다 c: 다만 지속력이 조금 약하고 그렇게 희귀한 향은 아니라서 아쉬울 수도 있을 거 같다...
신버전 보다는 구버전의 바틀이 더 맘에 들어서 곧 오 드 퍼퓸도 소장 할 생각..🌟
이 리뷰는 2021.0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