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적다가 중학교때 썼던 이거까지 왔네요 ㅋㅋ추억
이거 진짜 대박임 케이스도 너무 귀엽고
몇통 쓴지 모를정도
살짝 꾸덕하면서도 가벼운 제형인데
손 완전 보들 해지고 향이 완전 복숭아 그자체 ㅠㅠ
지금 생각하면 좀 저렴한? 느낌의 불량식품 같은향이지만
내 코는 저렴하므로 그냥 코박죽 하고 싶은 향ㅠㅠ
잊고 살았구나..
뚜껑 열고 닫기 불편하긴 하지만 그거 감안 할수 있음
토니모리 요새 잘 안보이던데 보이면 이거 재구매 할거에요
이 제품은 학생 때 정말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복숭아 향 좋아하는 분이라면 정말 사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살짝 인위적인 복숭아향이였던 거 같기도 한데
디자인도 복숭아 모양이라서 귀여워요
저는 잘 사용했어요 평소 복숭아향을 좋아해서!!
학생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와 이거 아직도 나오나요? 제가 중학생때쯤 썼을텐데
패키지가 복숭아 그자체라서 흔한 로드샵 튜브형보다 눈길 가고 예뻐서 구매했다가 향도 좋아서 몇통 썼던듯 그땐 드럭스토어도 없고 패키지 예쁜 로드샵 제품 많이 없던때라..
제 핸드크림 예쁘다고 많이들 빌려쓰고 다른 친구들도 따라 샀던 기억이 나네요 10대들이 좋아하고 어울릴 복숭아 향 그 자체 소녀소녀함
끝도없이 달달하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화장품으로 만들수있는 딱 좋은 복숭아향이라 괜찮았어요 꾸덕하지 않은 가벼운 크림 제형, 컬러는 은은한 연핑크빛. 지금은 안사겠지만 10대 20대초반 추천 단지형 제품에 거부감이없다면 트라이
저는 복숭아 향도 이젠 그다지 안좋아하고 돌려서 여는 단지형 귀찮다보니 추억템으로..
요즘에도 잘 쓰나 모르겠지만 90년대생 학창시절 필수템..이거랑 에뛰드 틴트 잘 들고 다녔네요ㅎㅎ케이스도 귀여운데 향도 진짜 복숭아 향이라 나름 잘 썼던 것 같아요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보습이 좀 아쉽긴 한데 학창시절 때는 유분이 더 많을 시기라 가볍게 바르기 좋았네욤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 편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케이스가 귀여워서 초딩 때 용돈 한푼두푼 모아 사서 아주 잘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본통에서 그냥 맡으면 아주 달달한 복숭아향인데 손으로 떠서 바르는 순간부터 뭔가 달달한 향이 약간 인공적이고 이상한 향으로 변함ㅠㅠ체온에 녹아서 그런가...ㅠㅠ휴ㅠ그래서 보습력도 좋고 케이스가 귀여워서 잘 들고 다녔지만 재구매로 이어지진 않은 제품...ㅠ그냥 잼민이 시절 추억이 생각나서 후기 써봄..
향이 정말 너무 좋아요 !
통도 너무 귀엽다죠 퓨ㅠㅠㅠㅠ
선물받았는데 선물주고 받는 용도로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보습도 그럭저럭 잘 되는 것 같아요
뚜껑 열고닫는데 불편해요 열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닫을땐 핸드크림을 바른 후니까 미끄러워서 잘 안닫혀요ㅠㅠㅠ 튜브형이 아니다보니까 위생면에서 아쉽네요ㅠㅠ
저는 복숭아향이면 다 좋아하는데 제 중고딩시절 함께보낸 핸드크림입니당 이런 귀여운거 좋아해서 핸드크림은 다 이런것만썼어용 레몬, 블루베리, 사과, 피치 등등 더페에서도 이런 과일모양 핸드크림 인기만점이었어요 학교에서 ㅎㅎㅎㅎㅎ 제 손은 막 엄청 살 찢어질정도로 건조하진 않아서 이정도 보습감이면 괜찮았구 향기가 100퍼 먹고 들어가서 기분 좋아집니다 완전꾸덕한거 원하면 다른거쓰세용 이거는 귀여움과 향기와 적당한 보습감으로 쓰는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