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사용했던 토니모리 핸드크림
일단 패키지가 복숭아 모양이로 너무 귀여움
향도 상큼하면서 진한 복숭아향이라 좋음
단 건조한 손에 보습을 주기엔 다소 아쉬운 보습감임
그리고 향이 달콤하고 진하다 보니 사람에 따라 머리 아플 수 있음
용기도 귀엽지만 튜브형에 비해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음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 쓰기엔 아쉬움
향이 너무 좋아요!!
상큼한 복숭아 향이에요
중고등학생때 이거 안 바르는 애들이 없었던 것 같아요
패키지도 귀여워요
인공적인 거 싫어하는 편인데 이건 향기가 너무 귀여워요
단점 보습지속력이 뛰어난 편은 아닌데 마무리감은 약간 찐득거리는게 있어요
시간 지나면 없어지긴 하더라구요
향때문에 사용했던 게 커요
패키지가 귀엽지만 부피감이 조금 큰 편이에요
단지형이라 더러워지기 쉽고 불편하기도 해요
요즘에도 잘 쓰나 모르겠지만 90년대생 학창시절 필수템..이거랑 에뛰드 틴트 잘 들고 다녔네요ㅎㅎ케이스도 귀여운데 향도 진짜 복숭아 향이라 나름 잘 썼던 것 같아요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보습이 좀 아쉽긴 한데 학창시절 때는 유분이 더 많을 시기라 가볍게 바르기 좋았네욤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 편했어요!
이거 진짜 옛날에는 잘 썼는데 지금은 안씀 일단 용기는 복숭아스러워서 너무 귀엽다 하지만 향이 나는 개인적으로 불호였다 ..뭔가 인공적인 복숭아냄새.? 그리고 보습력도 타제품과 비교해보았을때 너무 떨어진다.. 발림성도 좋지않고 겉돌기 때문에 손이 끈적거린다..그리고 용기좀 .먼지엄청 들어감..
향이랑 케이스가 정말 다했던 핸드크림. 처음에 요 핸드크림시리즈 냈을 때 이정도로 케이스가 과일같았던 제품은 토니모리밖에 없었던거같아요. 정말 갖고싶어서 돈모아서 하나씩 샀던 기억이 납니다. 전 복숭아랑 귤이 너무 좋았는데 손이 끈적거리는거에비해 보습력은 좋지 않아서 겨울에는 잘 못쓰겠더라구요
냄새 짱좋고 케이스 너무 복숭아같구 귀여워여ㅜㅜㅠ 촉촉한 타입 핸드크림이고 성능같은건 딱히 .. 좀 끈적거리고 해서 그렇게 느낌이 좋지는 않았어요 바르고 나서도 계속 손에서 복숭아냄새 나서 좋았습니당ㅎㅎ 아쉬운 점은 양이 좀 적었고 가격도 그냥 사기는 좀 아까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복숭아냄새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보시길 추천드리구 보습 등등 핸드크림 성능?을 위해서 사시려면 이거보다 다른 핸드크림 사시는걸 더 추천드려요!
케이스만 보고도 지르게 만드는 마성의 복슝복슝 케이스..
장점: 향이 진짜 갓 튀긴 후라이드 치킨 냄새 맡는것마냥 좋다. 내 손이 복숭아가 된 기분. 통도 귀엽다. 공병으로도 쓰고싶음.
단점: 보습력이 그럭저럭. 그래도 어지간한 핸드크림 만큼은 하는것같다. 단지형 케이스 특성상 비위생적일듯..위생상태가 염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