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사용했던 토니모리 핸드크림
일단 패키지가 복숭아 모양이로 너무 귀여움
향도 상큼하면서 진한 복숭아향이라 좋음
단 건조한 손에 보습을 주기엔 다소 아쉬운 보습감임
그리고 향이 달콤하고 진하다 보니 사람에 따라 머리 아플 수 있음
용기도 귀엽지만 튜브형에 비해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음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 쓰기엔 아쉬움
향이 너무 좋아요!!
상큼한 복숭아 향이에요
중고등학생때 이거 안 바르는 애들이 없었던 것 같아요
패키지도 귀여워요
인공적인 거 싫어하는 편인데 이건 향기가 너무 귀여워요
단점 보습지속력이 뛰어난 편은 아닌데 마무리감은 약간 찐득거리는게 있어요
시간 지나면 없어지긴 하더라구요
향때문에 사용했던 게 커요
패키지가 귀엽지만 부피감이 조금 큰 편이에요
단지형이라 더러워지기 쉽고 불편하기도 해요
이거 진짜 옛날에는 잘 썼는데 지금은 안씀 일단 용기는 복숭아스러워서 너무 귀엽다 하지만 향이 나는 개인적으로 불호였다 ..뭔가 인공적인 복숭아냄새.? 그리고 보습력도 타제품과 비교해보았을때 너무 떨어진다.. 발림성도 좋지않고 겉돌기 때문에 손이 끈적거린다..그리고 용기좀 .먼지엄청 들어감..
향이 정말 너무 좋아요 !
통도 너무 귀엽다죠 퓨ㅠㅠㅠㅠ
선물받았는데 선물주고 받는 용도로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보습도 그럭저럭 잘 되는 것 같아요
뚜껑 열고닫는데 불편해요 열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닫을땐 핸드크림을 바른 후니까 미끄러워서 잘 안닫혀요ㅠㅠㅠ 튜브형이 아니다보니까 위생면에서 아쉽네요ㅠㅠ
케이스만 보고도 지르게 만드는 마성의 복슝복슝 케이스..
장점: 향이 진짜 갓 튀긴 후라이드 치킨 냄새 맡는것마냥 좋다. 내 손이 복숭아가 된 기분. 통도 귀엽다. 공병으로도 쓰고싶음.
단점: 보습력이 그럭저럭. 그래도 어지간한 핸드크림 만큼은 하는것같다. 단지형 케이스 특성상 비위생적일듯..위생상태가 염려됨.
케이스가 좀 큰편? 이라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는 좀 불편하다
그래도 귀여운걸 어떻해
향이 마약처럼 달달하게 끌리는 그런 냄새
중학교때는 핸드크림 이것만 고집했었다
친구들한테 발라볼래?하면 주변에서 네다섯명이 좋다고 달려들었음 진짜로
이 냄새 싫다고 하는 사람 내 주변에선 못본것 같음
향은 완벽한데 보습력은 쏘쏘함
케이스가 주머니속에 넣고다닌다거나 하기는 진짜 불편함
그래도 난 이 향이 아직도 완전 좋음
근데 보습력이 쏘쏘해서 짱짱은 못주겠음
정말 대놓고 복숭아향 어필하는 귀엽게 생긴제품🍑
촉촉이아니라 미끈미끈이고
향은 맡다보면 독해지고
용기는 점점 더러워지고
덩치는 커서 들고다니기 불편하고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 좋진 않다는걸 깨달을때 쯤 한통을 다썼네요!
이거바르고 펜잡으면 다미끌어지고ㅠㅠ
귀여운외형에 진한복숭아향 좋아하는 친구들은 몇통씩 계속해서 쓰고있더라구요..
하지만 학교다닐때부터 정말 반에 한두명씩은 꼭! 사용하던 아이라 맨날맨날 맡게 되던 인공적인 복숭아냄새에 질려버린 저에겐 재구매의사 절대없어요🙅🙅
향 진짜 좋음. 케이스도 예뻐서 내용물 다 쓰고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쓸 수도 있을 듯.
하지만 핸드크림으로서의 기능을 원한다면 다른 핸드크림 쓰는 게 좋을 듯...
금방 다시 건조해지고 손으로 덜어쓰다보니 위생적으로도 좋지는 않고 용기 안에 먼지 들어갈 때도 있음 ㅠㅠ
그냥 경험으로 한 번 사서 써보고 그 이후로는 안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