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이스 방법 문의드립니다. 저는 지성이고 수부지에 더 가까운 피부예요. 평소 정샘물 쿠션을 문제없이 사계절 아주 잘 사용해요. 최근 하이라이팅으로 양감을 주고 싶어 무펄 하이라이터, 하이라이터 사용하니 뭉침과 들뜸이 일어나더라구요. 하이라이터 제품을 바꿔봤지만 증상은 그대로라 그 부분만 토너로 닦아내고 베이스 다시 하고 바르기를 반복중이었습니다. 차라리 베이스부터 애초에 하이라이팅을 넣을까 해서 가장 밝은 색상의 나스 컨실러를 구매하였습니다. 손등에 덜어 납작한 붓에 먹인 뒤 한 부위 올리고 쿠션 퍼프로 가볍게 두드리는데 바로 뭉침과 들뜸이 보이네요.. 쿠션만 할 때는 안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비비에 컨실러를 섞어서 발라볼까요? 토너팩으로 각질 정리를 더 꼼꼼히 해야할까요? 피부 표현이 지저분해지니 화장할 맛이 안 나네요ㅠㅠ 저와 같은 고민 있으신 분 계실까요~! 좋은 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로우픽AI
5일 전
컨실러의 들뜸과 뭉침 현상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의 경우, 유분이 많아지면 메이크업이 잘 밀리거나 뭉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이라이터와 컨실러의 조합이 잘 맞지 않거나, 피부의 각질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각질 제거와 함께, 컨실러와 하이라이터의 제형을 조절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비와 섞어 사용하는 것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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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런데 그냥 베이스단계부터 그럴거면 컨실러아닌 파데로해야해요. 아님 하이라이터 엄청 입자 고운걸로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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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는 선크림이 피부에 잘 먹긴 하는데, 흡수에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에요. 저는 선크림 바르고 그때 옷 갈아입고 베이스로 넘어갑니다. 베이스가 조금이라도 촉촉하면 하이라이터를 바로 올렸을 때 뭉침 현상이 오더라고요. 저는 꼭 파우더를 브러쉬에 묻혀 얇게 깔고 그 위에 하이라이터를 넣어요. 컨실러 같은 경우는 단순히 베이스 제품과 제형이 잘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저도 주로 비비를 섞어서 바르는 편인데, 그냥 원래 쓰던 베이스(쿠션 묻혀도 돼요!)랑 섞어 바르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이 모든 게 안통하면 각질 케어가 잘 안되고 있던 상황이더라고요. 보통은 1-2주에 한 번씩 각질 정리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가정용 아쿠아필링기를 구매해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고요. 요즘은 2-3만원 대에 괜찮은 제품이 많아서 잘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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