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토너는 처음이었는데 펌프를 누르면 몽글몽글한 거품이 나와서 바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흐르지 않아서 손바닥에서 얼굴로 옮기기 편하고, 5초쯤 두면 거품이 사르르 녹으면서 스며들어요.
은은한 사과향이 나서 기분이 좋았고, 열감 올라온 날 바르면 시원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최고예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끝나는데 속은 촉촉해서 수부지한테 잘 맞았어요.
아쉬운 점은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고 가격도 가볍지 않아서 듬뿍 쓰면 금방 줄어요 ㅠㅠㅠ 그리고 이 토너 하나로는 보습이 약해서 뒤에 에센스나 로션을 꼭 발라야 했어요 ㅠㅠㅠ
나만의 꿀팁은 한 번에 많이 펌핑하지 말고 볼 쪽에 먼저 올려 두세 번 나눠 바르는 거예요. 세일이나 기획 때 사면 부담이 덜하고, 자극받아 붉어진 날 응급용으로 쟁여두면 든든해요.
일반 시트팩처럼 에센스가 뚝뚝 흐르지 않고, 쫀쫀한 크림을 그대로 굳혀놓은 듯한 형태입니다. 얼굴에 붙였을 때 겉은 보송하고 안쪽은 크림이 밀착되어 아주 깔끔함
패치를 붙인 채로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집안일을 해도 전혀 흘러내리지 않음.
베개나 옷에 묻지 않아 나이트 케어용으로 머리 말릴 때나 잠들기 전에 쓰기 정말 편함
얼굴 전체를 한 번에 케어하는 일반 마스크팩과 달리 이마나 턱 라인 등 패치가 닿지 않는 부위는 스킨케어를 따로 해주어야 해서 조금 번거로움
5매 기준 정가가 25,000원으로 패치형 제품 치고는 장당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서 아쉬움
피부 민감하거나 붉은기 고민 있는 분들 이거 진짜 강추
민감성에 붉은기 심한 피부인데 붉은기에 진짜 확실하게 효과봤어요 진정되는 느낌이 확 들어요
그리고 마스크팩 흘러내리거나 에센스 묻는 거 싫었던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크림패치라서 딱 붙어있고 안쪽에만 크림이 있고 바깥쪽엔 없어서 훨씬 깔끔해요
특히 안경 쓰는 분들은 마스크팩 하는 동안 안경 못 써서 불편한데 이건 바깥면에 뭐가 안 묻어있어서 안경도 쓸 수 있어요
[협찬]
크림 발라줘야되는데
머리카락 붙는 게 너무너무 불편했다 하시는 분들
머리 안 붙고
수딩도 아닌데 쿨링감까지 올라오는 크림패치라 좋아요
❥ 제형
패치 자체는 엄청 얇고
크림이 도톰하게 발려있어요!
점도는 장벽크림 같은데
제형은 살짝 샤벗 같은 느낌이 있어요
❥ 사용감
붙이면 살짝 쿨링감이 올라와요
그래서 답답함이 적었습니다
양이 꽤 많아서
남은 양은 코, 턱 등에 발라줬는데
적당히 쫀쫀하게 마무리되더라구요
오일감은 적은 편이어서
크림인데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 활용
추천 시간은 20분인데
저는 붙이고 잠들었어요…ㅎ
근데 아침에도 제형이 남아있더라구요
크림패치라서 건조해질 일이 없는게 편했습니다
아쉬운건
가격이 좀 세서 아쉽습니다
크림패치라는 생소한 제품이라 처음에는 뭐지? 했는데 진짜 말 그대로 크림이 듬뿍 묻은 패치에요.
정말 크림이 듬뿍이라 볼에 붙이고난 후에도 패치에 크림이 많이 남는데 남은 크림도 몸에 바르고 목에 바를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확실히 붙이고나면 붉은기가 줄고 피부가 쫀쫀해저요.
크림인데 끈적하고 답답하지 않고 흡수가 빠르면서 산뜻하지만 건조함 없시 유분 조절도 되서 제품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다소 비싼게 조금 걸리네요.
세일할때 쟁여두면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너무 좋아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어요.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거나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토너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속당김까지 편안하게 잡아줘서 데일리 토너로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아니 너무 물 이라… 이거 뭐 효과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피부에 흡수가 잘 된다거나, 뭐 수분이 채워진가거나
이룬 기본적인 사용감 자체가 음슴…
그냥 물 이라 발랐는데요 없었습니다, 이런 결말?
사용감 자체가 없을 무라 손이 잘 안 감.
진짜 성분에 자신이 있가면 제형을 좀 바꿔 보시는게 어떨런지…
기대 안했는데 꽤나 좋아서 놀랐던 제품이예요⭐️
저는 콜라겐 겔마스크 정말 좋아하는데, 얼굴 전체를 덮다보니 답답할 때가 있거든요ㅠㅠ 이 제품은 겔마스크는 아니지만, 피부결 정리에 있어 비슷한 효과를 볼 수가 있어서 정말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볼 부분에다만 부분적으로 붙이는 제품이다보니 굉장히 사용하기 간편하고, 밀착력도 엄청 좋아서 붙인 직후에 움직여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다른 콜라겐 팩들과 마찬가지로 평소하던 스킨케어 다 끝내고 마지막 단계에 붙여주는게 피부결에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 에센스가 아닌 크림이 뭍어있다 보니, 꾸덕한 크림으로 스킨케어 마무리 한 후에 붙여도 겉돌지 않고 흡수가 잘되서 너무 좋았어요! 크림도 자극적이지 않고 속건조 잡아주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사용해보고 바로 재구매갈긴 제품... 추천합니다👍
사용후 피부가 진정되어 붉은기가 가라안고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아요. 글로우보다는 마무리가 가볍고 뽀송하게 되는 느낌이고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사용가능 할 것 같아요.
신기한건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번들거리눈 얼굴 기름에 스트레스였는데 패치 사용 후 아침에 유분 올라오는게 적어져서 좋아요
비슷한 느낌의 제품을 꼽으라면
뭔가 겔마스크 패드? 느낌
겔 패드더 좋지만 볼만 감싸줘서 좀 아쉽긴 하잖아요
얘도 좋은데 볼만 감싸줘서 아쉽긴 한데
그치만 뭔가 제형 상 얼굴 다 감싸주면 인중 땀 날 거 같아서 오히려 볼만 있는게 괜찮은 기분
크림 양도 많아서 얼굴에 다 넉넉하게 바르고도 남아요
저는 은근한 쿨링감도 맘에 들고
일단 디자인도 귀엽고
친구들이랑 놀 때 하기 좋을 거 같아서 만족
요즘 피부가 푸석하고 속건조가 느껴져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일반 시트팩이랑 다르게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패치 타입이라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고, 붙이고 있는 동안 쉽게 마르지 않아서 편했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
특히 건조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집중 보습용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남은 크림은 목이나 손등에 발라주면 더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간단하게 붙여두고 관리할 수 있어서 바쁜 날 홈케어템으로 추천해요 🍏💕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패치라 붙이고 있는 동안 마르거나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해서 좋았어요🍎 피부에 착 밀착되고 은은한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 열감이 올라왔을 때 사용하기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떼어낸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쫀쫀하게 정돈되는 느낌! 남은 크림은 목이나 손등에 발라주면 돼서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간편하게 집중 보습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크림 패치예요🤍
The idea is excellent if you're looking for an intense, quick moisturizing of certain dryer places on the face, but it's impractical for everyday use. The creamy texture under the patch gives a feeling of direct nutrition, but the size and quantity versus price are slightly high. If your skin is irritated by aromatic scents or fermented ingredients, it may not suit you very much.
붙이고 있는동안 흡수되는 느낌이 전혀 안들고 그냥 크림을 얹어두기만 한 느낌인데 이게 어떻게 ‘팩’인지 모르겠어요. 부착할때 보호필름에 묻어나는게 반이라 처음부터 불편하고 붙이고 난 후에는 좀 갑갑한 느낌.. 오히려 떼어냈을때 개운해요(?) 크림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펴발라야하는데, 크림 위에 패치를 올려서 막아두는게 큰 의미가 있나 싶네용,, 붙여놨던 부위는 시원해지긴 해서 화장 전에 열감 내리긴 좋아보이는데, 그건 웬만한 쿨링 패드로도 가능할듯해서 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흥미로운 제품 발견 👀
수플레 크림 제형이 듬뿍 묻어있는 패치 타입의 팩인데, 수분만으로는 부족할 때 10분 정도 가볍게 케어해주는 용도로 좋을 것 같아요.
진짜 크림 타입이다보니 뭔가 ‘흡수되어 촉촉해진다’는 느낌보단 ‘덮어서 보호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용 전 단계에 수분 케어를 충분히 해줘야 될 것 같구요.
완전 주관적인 감상이지만 ‘덮어두는’ 느낌 때문에 너무 오래 사용하는 건 되려 안좋지 않을까? 피부 호흡을 막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반대로 그 이유 때문에 겨울철 혹한기 때 진짜 잘 쓸 것 같아요. (볼 얼얼하게 얼었을 때 이게 딱일 것 같음)
제형이 넉넉해서 얼굴만 쓰기엔 양이 넘칠 정도인데, 그걸 얼굴에 다 때려 발라도 남김없이 흡수되고 끈적임 남지 않는 제형입니다. (비오레UV 에어리 홀드랑 거의 비슷한 제형)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만족!
rdrd 레드 애플 락토 진정 크림 패치
닦토를 넘어 패치, 패드는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사용하고 있어 크림 패치라는 이름이 어떤거지? 하면서 궁금증이 생기게 했습니다.
금방이라 아삭 소리가 날 것 같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사과 사진 패키지!
파우치를 개봉하면 트레이가 있고 두 개의 패치가 있습니다. 크림 제형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패치인데 크림양이 어마어마해요 ~ 피부에 붙였을 때 유연하게 밀착되고, 들뜸이 적어 얼굴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가능해요.
패치 크기는 왕 사이즈예요. 한 개가 볼 한 쪽을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는 빅 사이즈입니다. 패치는 겉면이 달라 오래 붙이고 있어도 마름이 없고 떼어낸 후에도 건조하지 않아요. 크림이 계속 남아 있어 패치를 떼어나고 난 후 패치랑 얼굴에 남아 있는 크림으로 목까지 충분히 발라줄 수 있어요.
락토 성분과 진정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준다고 하는데요. 요즘처럼 더위에 지쳐 있을때 일반 워터 제형의 패치보다는 크림 패치가 피부 컨디션 회복하는데에는 더 좋을 것 같네요.
평소 속건조가 심한 수부지 피부라 크림을 많이 바르면 금세 유분이 올라오고, 적게 바르면 피부가 당기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rdrd 크림패치는 사용 직후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속건조는 잡고 겉은 부담스럽게 번들거리지 않아서 수부지 피부에 특히 잘 맞았던 제품이에요.
크림 에센스가 듬뿍 들어 있어서 마르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밀착되고, 움직여도 잘 떨어지지 않아 사용하는 동안 정말 편했어요. 패치 크기도 넉넉해서 볼을 한 번에 감싸주기 좋았고, 붙이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피부 열감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였어요. 떼고 나면 속건조가 채워진 듯 피부가 쫀쫀하고 매끈하게 정돈돼서 메이크업도 훨씬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