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발용으로 구매했어요!!
새로 산 파데가 생각보다 밝아서 어두운 컬러 파데 찾다가
예전에 에스쁘아 25호 잘 썼던 기억 더듬어서 구매!
역시 세월이 지나도 비글로우 좋네요ㅎㅎㅎ
여름엔 힘들지만 여름 제외하고는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특히 섞발하면 더 빛을 발하는 파데✨
오트라떼 예전꺼는 써본적 없어서 비교불가능이긴한데
저는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이게 처음 봤을때는 발색이 너무 안될것 같은 느낌이라 눈에 좀 팍팍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색감이 잘 쌓이는편이네요
섀도 질감도 좋고 입자가 고와서 뭉치지 않아 좋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은 색감이라 손이 잘가는 팔레트예요
- 악건성 / 여름쿨톤 / 평소 밝은 21호 사용 / 핑크베이스 선호
- 3C 웨딩피치 구매
일단 색상이 너무 예쁩니다..
저는 시세이도 온천광 파데랑 섞발하고자 웨딩피치 밝은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완전 뽀용 복숭아 쌉가넝이에요 🍑
집에 어두워서 못 쓰고 있는 파데 있으시면 웨딩피치로 섞발해보세요. 화사해집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만 있으니 건조해서 글로우 제품만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퇴근까지도 안 뜨고 유지됩니다.
물론 당연히 아침에 화장한 만큼의 촉촉함이 퇴근때까지 유지가 되진 않아서
오후에 메디큐브 젤리미스트 한번 뿌려 주면 유지도 잘 되고 덜 뜹니다.
퇴근하고 집 와서 거울을 한참동안 들여다보게 돼서 화장 지우기가 아쉽다는 게 단점이에요 ㅎ😏
저는 큰 잡티가 많진 않고, 풀커버까진 싫고 적당한 커버력을 선호해서 그런지 커버력도 만족했습니다.
스파츌라로 얇게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니 매끈 촉촉 피부표현이 됩니다. 스파츌라 + 통통퍼프 조합 추천드려요.
몇 년 전부터 썼는지는 기억이 안 나요 진짜 재재재재구매 템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모나리자로 놀림 받으며 온갓 아이브로우를 섭렵한 제게 이 아이브로우는 평생 정착템이며, 색상도 다양해서 염색했을 때 같은 제품으로 색상만 바꿔서 돌려쓰기도 했어요. 지속력은 사실 잘 모르겠으나 그냥 잘 그려지고 그리기 편하고 발림성이 정말 좋아요!! 아이브로우는 지속력 좋지 쉽지 않아서 저는 발림성을 1순위로 보고 구매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아이브로우 유목민들은 한 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 커버력을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컸던 쿠션이에요! 🥹
✔️ 커버 쿠션답게 피부의 잡티나 붉은기를 가려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관심 가질 만한 제품이에요.
✔️ 패키지가 레드 컬러라 눈에 확 들어오고 디자인도 예쁜 편이에요.
✔️ 다만 제 피부에서는 밀착력이 생각보다 아쉬웠어요. 바를 때부터 피부에 착 붙기보다는 들뜨는 느낌이 강했어요.
✔️ 특히 코 주변이나 피부 요철이 있는 부분에서 화장이 뜨는 현상이 눈에 띄어서 아쉬웠어요.
✔️ 시간이 지나면서 베이스가 예쁘게 유지되기보다는 무너지는 느낌이 강해서 지속력도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 피부 기초를 충분히 해줘도 들뜸이 신경 쓰여서 개인적으로는 손이 잘 가지 않을 것 같아요.
💗 총평: 커버력을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제 피부에서는 들뜸과 무너짐이 심해서 아쉬웠던 제품이에요.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표현이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라 수정 화장도 쉽지 않았어요. 피부 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재구매 의사가 없어요. 🥲
에스쁘아 샌디로제 삼! 색감이 진짜 예쁨ㅋㅋ
너무 핑크핑크하거나 쨍한 느낌이 아니라 차분하고 은은한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음. 볼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 도는 느낌이라 얼굴이 생기 있어 보임. 발색도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편이 아니라 조금씩 덧발라서 원하는 느낌으로 조절하기 좋음. 과하게 화장한 느낌 없이 분위기 있어 보여서 마음에 듦. 다른 색조랑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색상임. 특히 차분하고 여리여리한 메이크업 좋아하면 만족할 것 같음. 색상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잘 산 것 같음. 데일리 블러셔 찾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임!
다만 살짝더 밀키오트한방울 더 들어갓으면 더욱더 한끝 트랜디해졌을듯
> 추가: 두유 빛내려면 벨벳퍼프로 샌디로제 냅따깜> 쉐딩 횟빛 말고 누런빛 쉐딩 위에 벨벳으로 깜
두유핑크됩니다 !!
디즈니 시리즈 3종 모두 소장 중
라이트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컬러들이에요
펄스 핑크는 핑잘봄, 여름 라이트에게 어울리고 (약간 헤라 플랫피치 느낌인데 좀 더 웜해요)
웨이비 코랄 진짜 귀여운데 화사한, 형광기 약간 들어간 코랄색 제가 갖고 있는 코랄/코랄 오렌지 중엔 이런 색 없었어요
오랜만에 발랐는데 진짜 이 귀여운 색을 방치했는지 자신을 탓함ㅠ
로어로지는 여름 뮤트 느낌으로 쓰려했는데 생각보다 명도 높고 화사해서 라이트톤도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디즈니 콜라보 색은 단종됐어도 이 라인 다른 색 나오면 구매 의향 완전 있어요
근데 왠지 에스쁘아에서 이 라인은 더 이상 안 나오고 블러웨어 블러쉬로 주력이 옮겨간 느낌...!
쿠션은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과 섞여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서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고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 요철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줘서 피부 표현이 깔끔해 보여요. 이름처럼 실크처럼 매끈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적었어요.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라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림이 고민인데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점이 좋더라고요.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쿠션이에요!
평소 피부화장을 밝게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파운데이션은 다른 제품들보다 밝은 편이여서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매트해서 촉촉한 선크림과 같이 발라주기에 좋은것 같아요
마무리가 보송해져서 좋았고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커버력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어요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찾고계신다면 한번쯤 써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딱히 큰 단점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제가 몇 년 동안 꾸준히 사용해 온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이것저것 사용해 봐도 결국 다시 손이 가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이 저한테는 그런 제품 중 하나예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얇게 발린다는 점이에요.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거나 화장을 진하게 한 느낌보다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특히 바르고 나면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는데, 이 광 덕분에 피부가 좀 더 촉촉하고 좋아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피부가 답답해 보이거나 너무 매트하게 표현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비글로우는 제가 선호하는 피부 표현에 잘 맞았어요.
저는 건성 피부라 베이스 제품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조금만 건조해도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베이스가 예쁘게 표현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얇고 자연스럽게 발리면서 은은한 윤기가 더해지니 전체적인 피부 표현도 마음에 들었고요. 그래서 한두 번 사용하고 끝난 게 아니라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게 된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커버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라 잡티나 진한 흔적까지 한 번에 가려주길 기대한다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도 커버력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컨실러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두껍고 완벽하게 가리는 피부 표현보다는 얇고 촉촉하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도는 베이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건성 피부인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파운데이션이라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커버력보다는 피부가 예뻐 보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닷
에스쁘아 비벨벳 커버 쿠션은 워낙 추천 후기가 많아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평소 쿠션을 고를 때 커버력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커버력만큼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올라온 잡티나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라 왜 커버력 좋다는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저처럼 건성 피부인 분들은 사용감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쿠션을 고를 때 촉촉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 제품은 제 피부에는 생각보다 너무 매트하고 건조하게 느껴졌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커버력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편안하다는 느낌보다는 건조함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기초를 충분히 하고 발라도 저한테는 촉촉한 쿠션을 사용했을 때와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아무리 커버력이 좋아도 피부가 당기고 건조하게 느껴지면 하루 종일 사용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반대로 보송하고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거나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건성 피부이고 촉촉한 베이스를 선호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커버력 자체는 확실히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조함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재구매는 고민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