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두피들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써 본 제품
향은 모히또라기보다는 레몬소다향이랄지... 소다향이 강하게 남
제형은 여느 두피샴푸같은 투명한 제형
사용감은 좋은 편이었음 약간의 쿨링감이 있고 거품 잘 나고 거품 낸 상태에서 손빗질 하면 부드럽게 잘 빗겨지고 물론 헹구면 당연히 뻣뻣함
그치만 감자마자 바로 가렵고... 벅벅 긁을 정도는 아니지만 좀 가려운... 가려워서 긁으면 두피 각질 일어나고... 씻을 땐 개운한 거 같은데 다 헹구고 나면 썩... 그렇게 개운한 느낌이 없음
뭘 써도 완벽한 샴푸는 없기도 하고 귀찮기도 한데 향은 또 취향이라 걍 계속 쓰려고 했는데 단종이라함....;; 이 제품 예전에도 한 번 단종됐던 걸로 아는데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