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유자는 이름 그대로 유자청이 떠오르는 핸드크림🍊
상큼한 유자 향에 은은한 달달함이 섞여 있어서 코를 톡 쏘는 레몬 계열보다는 달큰한 유자차에 가까운 느낌이라 요즘같이 날씨 쌀쌀할 때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
제형도 쫀득하고 영양감 있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유자껍질오일이 들어간 오일젤 제형이라 그런지 바르고 나면 손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의 핸드크림이라 부담스럽지않아서 좋아요
제형도 너무 꾸덕이거나 묽지않게 딱 알맞고 보습력도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핸드크림이라는 감상평이 드네요
좋으라고 넣는 향이지만 과해서 구석에 두게 되는 핸드크림도 많은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 것 같습니다
벌써 출근가방에 넣어뒀고 집에서 쓸 용으로 하나 더 구매할까봐요
애정템이 될 예정🙂
향 있는 핸드크림을 좋아하긴 하는데 향이 너무 달거나 진하면 금방 질리는 편인데 이 핸드크림은 생각보다 향이 차분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바르자마자는 풀이나 나무 같은 향이 먼저 나고, 조금 지나면 포근한 우디향이 남는 느낌이에요. 흔한 꽃향이나 비누향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고, 향수처럼 은근하게 손에서 향이 나는 것도 좋았어요. 향 지속력도 핸드크림치고 꽤 괜찮은 편이라 한 번 바르면 한동안 은은하게 남아 있었어요!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인데 너무 무겁거나 꾸덕하지 않아서 손에 슥슥 펴 바르기 편했고, 바른 뒤에도 미끌거리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근무중에 바르기 좋았어요. 손 씻고 나서 건조할 때나 자기 전에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짙은 그린 컬러라 분위기 있고 예뻐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쓰기에도 좋고, 우디한 향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볍게 선물하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벼운 보습감의 핸드크림이에요
쑥향은 그닥 나지는 않아요;;
사실 쑥뜸스러운 매케한 풀향을 기대했거든요..
향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용기가ㅠㅠ
너무 불편합니다. 솔직히 용기만 아니었어도 재구매 할
마음이있었을텐데 너무 불편해서 지금 다시 사고싶다는
생각은 들지않습니다.. 그래서 ㅁㅇㅇㅍ에
용량 큰 튜브형 용기 사서 거기에 좀 쓰다가
반정도 남은거 거기에 다 짜서 사용중이에요ㅠ
용기 땜에 별 3개 줍니다🥲
처음에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이 제품을 선택한 건 오로지 향 때문이었어요 시트러스향을 아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레몬향 자몽향이라고 하면 바로 귀가 쫑긋해지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잘못 고르면 너무 톡 쏘거나 굉장히 인공적이고 세제 같은 향을 내는 제품들이 있어서 정보 없이 덜렁 구입하기가 조심스러워요
그래서 이 제품도 어디서 테스트를 해볼 수도 없고 해서 살짝 망설였는데 후기들을 보니 제 기준에 부합하는 향이 날 것 같더라고요 양 많고 가격도 착해서 샀는데 너무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집과 직장에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부담없이 쭉쭉 짜서 바르는데 촉촉하지만 유분기가 지나치지 않은 사용감도 그렇고 손등에서 폴폴 나는 상큼한 레몬향이 아주 굿입니다
여름에 상큼한 냄새가 나는 핸드크림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해서 하나 샀는데용 냄새는 ㄹㅇ 상큼한 자몽냄새가 나서 좋아요 근디 제형이 산뜻과 물같음과 너무 가벼움을 섞어만든것같은 느낌이에여 근디 여름에 쓸꺼라 보습감이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아서 냄새로 용서했습니당 그리고 용기가 귀여워용
평소에 논픽션 향수를 자주 사용해서 이번에 핸드워시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사실 핸드크림을 바르면 손을 씻을 때 자주 씻껴 나가서 이번에 핸드워시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잘한선택인거 같아요. 우선 적당한 향기로 은은하게 풍기는 꽃 창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이 너무 세면 머리가 아픈데 적당하게 풍겨서 좋았던 거 같아요. 손 씻을 때마다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기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어느 정도 있는데,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지인 집에서 사용해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구매해봤습니다. 향이 너무 제스타일이어서 구매했는데, 손 씻을 때마다 기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어떤 핸드워시는 손 씻고 나면 너무 건조해 지는데 이솝 밴드 워시는 적당한 촉촉함과 깨끗한 세정력으로 만족스러워 어떤 것 같습니다. 가격이 조금 있어서 고민 했지만, 앞으로도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사봉 핸드크림은 처음 써보는데, 너무 맘에 쏙 들었어요!
향은 화이트티였는데, 홍차를 모티브로 한 향이라기보다는 진짜 홍차에 가까운 향이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충 얼그레이 비슷한 향이 나요. 심지어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서 밤에 바르고 자도 잔향이 아침까지 은은하게 남아 있습니다. 잔향은 홍차 향이랑은 약간 다른데 전 잔향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좋지만 핸드크림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냅니다. 튜브를 살짝 짜보니 진짜 생크림처럼 진하지만 무겁지 않은 텍스쳐였습니다. 짤 때 살짝 나는 소리도 생크림 같았어요.
조금 기름질까 걱정했는데, 피부에 샥 스며들어서 놀랐습니다. 그런데 흡수력이 좋은데도 피부가 엄청 촉촉해지더군요. 그렇다고 답답한 막이 씌워지는 느낌도 아니었고요. 싼 핸드크림을 쓰면서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경험이었어요. 확실히 돈값을 한다 느꼈습니다.
선물용으로는 정말 좋은데, 비싼 데에 비해 양이 조금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생각보다 금방 줄더라고요. 화이트티 향보다도 더 좋은 향들이 사봉엔 많기에 나중에 살 기회가 온다면 다른 향으로 사볼 예정이에요.
이거 요즘도 나오나요?ㅋㅋㅋㅋㅋ중딩때인가 그때 한창 많이 나와서 썼던 것 같은데 단종 안 되고 요즘도 나오나보네요 되게 추억템 느낌이에요ㅋㅋㅋ학교 다닐때 애들 책상에 여러 과일 모양의 핸드크림이 올려져 있던게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저도 잘 썼던 기억이 나요 특히 향이 진짜 찐과일향이라 달달하면서도 머리 아프지 않고 기분 좋게 해주는 그런 향인걸로 기억해요 복숭아말고도 레몬이랑 딸기인가 여튼 다른 과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돌아가며 잘 쓴 기억이 납니다ㅋㅋㅋㅋ지나가다 토니모리 매장 보이면 오랜만에 하나 사와야겠어요
내돈내산은 별로고 선물로 받았을때만 무난하게 쓰기 나쁘지 않은 핸드크림 같아요ㅋㅋ내돈내산 하기엔 돈보다도 그값을 하냐가 문제인데 10만원래도 그값을 하면 사겠다만은 그게 아니라서 내돈내산은 안 할 것 같아요
근데 향은 은은하게 적당한 발향력이면서 보습감은 없지만 적당한 수분감은 있어서 당장의 건조함은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다만 손이 많이 건조하다던가 혹은 물을 자주 만진다거나 또는 겨울이라면 비추..보습감이 없어서요
쓰읍..원래 꽃향 좋아하고 장미향도 나름 좋아하는데...이 핸드크림은 이상하게 머리 아프더라구요...? 생장미가 가득한 향이 나는데 이게 금방 날아가지 않고 지속력이 겁나 오래가서 그래서 더 머리 아픈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손이 얼굴쪽에 많이 왔다갔다 하는건지 그래서 코로 향이 많이 들어오는건진 몰라도 머리 아파서 그냥 엄마 드렸어요ㅠ근데 엄만 또 잘 쓰심ㅋㅋ핸드크림 발향 쎄고 지속력 길어야한다하면 추천
맨날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아서 싱크대에 퐁퐁으로 손 닦고 그랬더니 손이 다 상하더라구요 진짜 트고 난리도 아니길래 싱크대에 두고 쓰려고 샀어요
우선 향이 미쳤어요 도브는 그냥 향이 다 미쳤어요 이 도브 특유의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진짜 지금도 손에서 나는데 그냥 코 박고 냄새 맡고싶어요ㅋㅋㅋㅋ
확실히 이 핸드워시로 씻으니 손도 안 트고 버블형이라 귀찮에 거품 안 내고 그냥 한번 툭 눌러서 닦으면 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괜히 손 안 씻어도 되는데 냄새 맡고싶어서 씻을때도 있네요ㅋㅋㅋ위생적으로도 좋고 일석이조 굿
-지금까지 써본 핸드크림 중에서 가장 흡수가 빨라요. 그냥 핸드크림이 아니라 목에도 바를 수 있는 세럼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아요.
-향도 부담이 없고 금방 날아가서 좋아요. 요즘 이상한 꽃향기라고 나오는 향들 너무 인위적이고 머리아픈데 뭔가 다른 향인데 머리 아프지 않아서 좋아요
-흡수가 빨라서 보습은 약하지만 바로바로 타자칠 수 있고 화면 만지는데에 붇마이 없어서 좋아요. 용기도 펌프형식이라 좋은데 다만 가갹이 약간은 부담되긴 하지만 그만큼 다른 핸드용 제품들이랑 차별점이 있어서 좋아요
✨️🫡
• 향
아무래도 향이다보니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압도적으로 호였어요 중성적인 향이고 젠틀나잇이라는 작명이랑 꽤 잘 매치되는 향같아요 향 지속력도 좋고 사용할 때마다 향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 사용감
투명한 젤 타입의 핸드워시예요 소량으로도 거품이 적당히 잘 나고 손도 잘 씻깁니다
• 용량
300ml의 용량인데 꽤 넉넉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 패키지
패키지랑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인테리어 용도로도 예쁘고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같은 향으로 핸드크림이나 바디로션 등 제품이 나와있어 좋더라구요
✔️🤔
• 보습
사용하고나서 손에 남는 보습력은 약하다고 느껴졌어요
• 가격
가격이 비싼 편이에요
직업상 뭘 만질일이 많아가지고 손이 건조해지는 환경에 노출돼서 진짜 스트레스 심해서 이거저거 다써봤는데 동구밭 핸드크림 진짜 좋아요
일단 안끈적하고 금방 손에 녹아드는느낌? 먼가 시어버터 많이 쓴건지 하튼 제형이 너무 좋음 보습감도 너무좋음
녹아드는 느낌이라고 한 이유는 핸크 바르고 얼마안돼서 손씻어야하는 개빡치는 상황이 나왔을때도 안미끄덩거리고 이상한 향도 안나고 너무 좋다~~~~~!!!
통이 왜 짜는 형태가 아니고 돌리는 용기지 싶었는데 제형 가득한거 만질때마다 기분 좋음ㅋ 재구매 예정입니다
제 취향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서 덧붙이자면 성수에서 잘팔릴거같은 핸드크림을 기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