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블러립
엄청나게 다양한 색상에 가성비도 좋고 블러제형도 너무 좋아요
각질 부각도 많이 안되면서 부드럽게 발리고요
괜히 쓸데없이 크게 케이스 만들면 들고 다니기도 불편한데 사이즈도 앙증맞게 나와서 들고 다니기가 용이해요
다만 지속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ㅠ
밥 먹고 나면 거의 사라져있어요!
밀착력이 좋은 느낌은 아니에요 스르륵 부드럽게 발리지 밀착되는 느낌은 아니에요
특히 가을뮤트에게 추천하는 색상은 힙초콜릿이랑 누디로즈 컬러입니다
힙초콜릿은 약간 오렌지브라운 느낌으로 잘 맞고 누디로즈는 핑크브라운 느낌으로 잘 맞아서 둘다 가을뮤트한테 찰떡이니 가을뮤트분들은 한번 써보세요!
평소 22.5호 정도의 홋수인데 초보양23호랑 너무 밝아서 못쓰는 파데랑 섞으니깐 컬러가 맞더라구요!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커버도 잘되고 울긋불긋한 자국도 잘 가려져요 비비+파데 섞발할때는 컨실러는 따로 사용하지 않는데도 피부톤이 균일해보여요
(+비비 단독으로만 발라도 커버력,지속력 다 좋아요)
코랑 볼에 모공이 엄청 심한 수부지입니다 그동안 유명한 프라이머 다양하게 써봤는데 이제품이 최고입니다 유튜브 보고 구매했는데 진짜 진작에 살껄 대만족 입니다 모공도 잘 가려주고 원래 조금만 지나면 코기름 엄청 생기는데 시간 지나도 기름이 잘 안생겨요 아쉬운점은 용량이 너무 커서 용량을 좀 줄이고 가격을 낮췄으면 좋겠어요 엄청 오래쓸거 같아요
직접 구입했지믐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설화수는 다들 기름진 편인데 계속 쓰고 싶어요 대부분 설화수 제품은 선물받아서 재구매하는데 조금 제 피부에는 유분이 돌지만 나이트 크림용으로 쓰면. 쫀쫀하고 건조함 일도 없고 정말 가격맘 아니면 재구먀 쭉 하고 싶은데 ㅋㅋㅋ 크림이니까 이정도는 합리적인데 싶다가도 암튼 제값합니다 단지 별 하나 뺀건 발림성 흡수력은 좋지만 유분이 번들거림이 조금 있어서 뺏어용 그외엔 다 만족
피부가 건성이라 일반 토너를 바르면 금방 건조함이 느껴지는데 모찌토너는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 아닌 점성이 있는 토너라 건조함이 덜 느껴져요 점성이 있다보니 끈적임이 느껴지긴 하는데 심하진않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라 오히려 더 좋았어요 또 용량이 많아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듭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향이 약간 달달?복숭아?같은 향이 나는데 향이 예민하신분들은 좀 불편할 수도 있을거같아요 저는 향이 심하지않아서 괜찮았어요
건성이어도 속건조 준수하게 잡아주고 기초를 탄탄하게 깔아줘서 다음 제품들도 피부에 잘 먹어요 제품명에 걸맞게 도포하면 피부가 모찌해지는 느낌이고, 피부결을 정돈해줘서 화장 전이건 평소 루틴이건 만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당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도 사용 기간동안은 자극이 느껴지지 않고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밀리지 않아요
대용량에 가격도 착해서 가성비로 갑인 토너입니당
짱 완전 추천합니다
자연스런 광이 돈다🙂🌀
제가 T복합성이라서,
건성피부만큼 하이라이터에 빛보는 타입은 아니지만..
솔직하게 리뷰해보겠습니다.
일단 단단한 스틱이라, 베이스만 안밀리게 잘하면 매우 편해요.
색조계열 가루날림 코스가 하나 줄어드는 셈이니.. 편함!
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저는 주로 입술이나 눈 근처에 사용하는데, 표현력이 상당히 자연스러운? 개인적으로 저처럼 하이라이터를 국소적으로만 활용하는 사람에게 괜찮은 선택. 지속력은 제가 복합 번들러라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즉, 자연스럽고 간편한 하이라이터를 원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이거 없이 마스카라 못써요 진짜 ㅠㅠ
화장 지우기전에 간편하게 슥슥 용액 묻혀놓으면 알아서 깔끔하게 녹음 ㅠㅠ 속눈썹 붙여놓고 써도 속눈썹도 무리 없이 잘 떨어짐
맨날 마스카라 지운다고 고생했는데 이거 쓰고 진짜 너무 편하게 지웠어요!!
마스카라 잘 안지워진다 느끼시는 분들 이거 꼭 써보세요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에는 로션이라고 해서 조금 무거울까 싶었는데, 발라보니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제형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세안 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는 편이고, 피부가 한층 편안하고 매끄러워진 느낌이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양을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날씨에는 기본 보습 단계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 없이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수분 보충하면서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제품이에요
화잘먹 토너로 유명하고 안개미스트 헤드와 결합해서 쓰는 조합이 유명해서 그렇게 사용해봤는데, 저는 냄새가 너무 별로인 듯 ㅠㅠ... 효과는 레전드! 귀찮을 때 미스트처럼 뿌리고 자도 저는 지성피부라 안 땡기고 좋았어요!! 냄새 때문에 사용하기 꺼려진다면 유리아쥬의 비슷한 에센스토너를 추천합니다...
일단 잘깨져요 옛날에는 잘 썼는데 요즘에 진짜 잘 깨지더라고요 사자마자 깨지고 3일만에 깨지고 그냥 3개 날렸어요 파우더는 무난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에 좋은 파우더 많이 나와서 굳이 더 사서 쓰지는 않을거 같아요
(전에는 2통 비웠는데 그 뒤로 계속 깨져서 안사요 제품력 나쁘지 않고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