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부족한 지성피부라 제형이 무겁거나 끈적이는 제품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은 물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바르고 나면 겉도는 느낌 없이 속건조를 싹 잡아주고 촉촉함만 남아서 콧등이나 이마에 유분 폭발할 때 쓰기 딱 좋습니다. 트러블 자극도 전혀 없고 진정 효과도 좋아서 매일 잘 쓰고 있어요. 지성분들 데일리 수분 세럼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입술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해보려고 사용해본 클리오 립펜슬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라 입술 라인을 그리기 어렵지 않았고, 립 컬러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입술 모양을 정돈해주기 좋았어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지속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라인이 흐려지는 편이라 수정이 필요한 느낌이었고, 입술이 건조한 날에는 살짝 뻑뻑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한 제품이긴 하지만 지속력이나 발림성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5
레터프롬스프링 명성에 비해서 저는 그닥 잘 쓰고 있진 않습니다. 저는 홀리카홀리카 아이팔레트가 그렇게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조금 건조하고 텁텁한 제형이라는 생각이 들고, 딱히 발색이 잘 쌓이는 느낌이 들지도 않아서 그냥 그래요. 근데 가격은 로드샵 치고는 중고가 대로 형성되어 있어서 어느샌가부터 안 사게 되네요. 폴인오트 이후로는 안 사게 되네요.
아이라이너는 번짐이 제일 중요해서 키스미 아이라이너를 사용해봤어요
붓이 얇고 탄탄해서 눈꼬리나 점막 가까운 부분도 원하는 모양으로 그리기 편했어요
특히 선이 한 번에 깔끔하게 그려져서 아이라이너를 잘 못 그리는 편이어도 비교적 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번지지 않고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
다만 너무 진한 라인을 원하지 않는다면 한 번에 두껍게 그리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그려주는 게 자연스럽더라구요
깔끔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거나 오래 유지되는 아이라이너를 찾는다면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자주 손이 가는 릴리바이레드 치크 🤍색감이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한 번만 살짝 올리면 은은하게 생기가 더해지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원하는 만큼 색감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볼에 올렸을 때 뭉치거나 얼룩지는 느낌이 적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았어요
메이크업을 전체적으로 진하게 하지 않아도 치크 하나만 더해주면 얼굴이 훨씬 생기 있어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과한 블러셔보다는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후에 유분감이 신경 쓰일 때 어바웃톤 파우더를 사용해봤어요
입자가 고운 편이라 피부에 뭉치지 않고 얇게 올라가서 가볍게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특히 이마나 코처럼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부분에 톡톡 발라주면 번들거림이 정돈돼서 피부가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무겁게 여러 번 올리지 않아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메이크업 수정할 때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
다만 건조한 부분에 너무 많이 바르면 살짝 건조해 보일 수 있어서 저는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 위주로 소량씩 사용하는 게 제일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유분을 잡아주면서 깔끔한 베이스를 유지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파우더였어요
요즘 립 메이크업할 때 립펜슬을 같이 사용해주고 있는데 하트퍼센트 립펜슬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입술에 부담스럽게 끌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립 라인을 정리하기 좋았어요
특히 입술 산이나 입꼬리처럼 섬세하게 잡아줘야 하는 부분도 쉽게 표현할 수 있어서 초보자분들도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립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준 다음 안쪽으로 살짝 블렌딩해서 사용하는 게 제일 예뻤어요
립스틱만 바르는 것보다 입술 모양이 정돈돼 보이고 전체적인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해지는 느낌!
다만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립밤이나 보습 제품을 먼저 발라주는 게 더 예쁘게 발렸어요
자연스러운 오버립부터 또렷한 립 라인까지 활용도가 높아서 요즘 립 메이크업할 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
유명한 제품이라서 믿고 구매했던 제품이었는데, 다크닝이 너무 심해서 바로 처박템이 되었던 제품입니다. 유분을 잘 잡아주지도 못하고 기름도 베이스를 뚫고 번들번들 잘 올라와서 한번 산 후로 재구매 몇년동안 안하고 잇어요. 예전에 나온 제품이라 지금 추천하시는 분들은 많이 없던데, 굳이 더 좋은 쿠션 많이 나온 이 시점에 이걸 구매해야 하는 이유 더더욱 없을 것 같아요.
바이오더마 아토덤 울트라 크림 사용해봤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보습력은 충분하면서도 사용감이 생각보다 무겁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로션 크림처럼 잘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얼굴은 물론 팔이나 다리처럼 건조한 부위에 넉넉하게 발라도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심하지 않았어요. 특히 샤워 후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건조함이 빠르게 편안해지고,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향이라 향에 민감한 날에도 부담이 적고, 용량이 넉넉해 얼굴과 바디를 함께 관리하기에도 실용적이었어요. 다만 아주 리치하고 꾸덕한 크림을 좋아하는 극건성 피부라면 한겨울에는 이것만으로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반대로 유분감 많은 보습제가 부담스러운 분에게는 데일리로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산뜻한 발림성과 꾸준한 보습력을 함께 원하는 분들께 잘 맞는 기본 보습 크림이라고 느꼈습니다.
입자가 부드러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뻑뻑하지 않고 매끈하게 발려요. 펄도 너무 거칠게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반짝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브러쉬로 바르는 게 훨씬 예쁘더라고요. 손으로 바르면 펄이 한곳에 뭉치거나 원하는 만큼 균일하게 올라가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브러쉬로 살살 쓸어주면 양 조절도 쉽고 자연스럽게 광을 낼 수 있어서 브러쉬 사용을 추천합니다!
파워 지성분들만 추천...
수부지 피부라 여름철에 가볍게 바를 로션 찾다가 구매했는데 수부지 기준으로도 매우 건조했음...
여름에도 2번은 레이어해서 발랐던 기억 ..
사용감은 타사제품들과 유사한 라이트한 젤로션 같은데..
걍 하나도 안 남고 바삭 피부됨 ㅠㅠ ..
난 얼굴이 산유국이다 하신 분들만 쓰세요
펄이 자글자글 있어요. 실제로 피부에 올렸을 때 그렇게 티 나는 색은 아니지만… 참고하시길!
Dainty 랑 LoveJoy 면세점에서 샀어요
LoveJoy는 아주 얇게 볼 위에 올리면 좀 가을가을하고 고급질 색이에요
Dainty는 직원이 추천해 준 핑크인데 촌스러운 핑크 아니고 얇게 칠하면 생기 도는 색이에요 (솔직히 흔하다면 흔한 색이긴 함)
발색이 극도로 잘 되니까 양 조절하시고요, 엄청 오래 쓸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내돈내산✨️
우선 제 피부 타입부터 말씀드리면, 유분기는 많지 않지만 속건조가 심하게 느껴지는 수부지 피부입니다.
1. 표현력 & 커버력
저는 평소에 두꺼운 화장보다는 '내추럴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 쿠션은 진짜 얇고 매끄럽게 발려서 원래 내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다만 얇게 레이어드되는 제형이라 완벽한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아쉬울 수 있어서 다른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2. 수부지와의 합 & 촉촉함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겉돌지 않아서, 속건조가 있는 수부지 피부에도 들뜸 없이 편안하게 착 붙는 느낌이에요. 얇게 밀착되다 보니 피부가 답답하지 않은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3. 총평
유명해서 눈여겨보다가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버력보다는 자연스럽고 가벼운 피부 표현, 내 피부 같은 촉촉한 쌩얼 느낌의 베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만족하실 쿠션으로 강추합니다!
워터리하면서도 약간 점성 있는 제형이라 펴 바를 때 겉돌지 않고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흡수되고 나면 끈적거림이나 무거운 느낌은 전혀 없는데, 속부터 수분이 꽉 채워지는 게 느껴져서 건조할 틈이 없어요
세안하고 나서 이것만 챱챱 레이어링해서 발라줘도 피부 컨디션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자극도 전혀 없고 순해서 요즘 매일 손이 가는 필수템입니다. 환절기나 건조할 때 쓰기 진짜 좋은 촉촉한 로션 겸 에센스로 추천해요
인생 첫 픽서이자 꼭 안고 갈 픽서!
평소 극지성 T존으로 인한 유분으로 힘들었어요.
모공끼임, 번들거림,화장 지워짐으로 힘들었는데 문제는 완전 매트하게 화장하면 화장 떠버리고ㅋㅋㅋ...ㅋ...
올 여름 너무 덥고 힘들고 화장은 엉망진창이라 고민하다가 픽서를 사봤습니다.
쏘내추럴의 이 픽서가 가장 유명하고 향도 나쁘지않다길래 구매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분사력이 좋고 피부를 촉촉매끈하게 살려주더라고요. 화장에 얇은 막이 씌워져서 피지분비도 좀 제어되는 것 같았어요.
평소 향기에 민감한데 전형적인 미장원 꽃 향기?라서 괜찮았습니다.
아침에 한 화장이 저녁까지 유지되는 걸 보고 좀 일찍 살 걸 후회했어요. T존과 얼굴에 도는 윤광을 보니 진작 살 걸 그랬다 싶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스킨케어-피부 메이크업 다 하고나서 퍼프에 픽서뿌리고 두드려주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각 단계별로 픽서 뿌리시는 분들 따라해봤다가 화장이 엉망이 되서 클렌징해야 했거든요. 퍼프에 뿌린 후 두드려주니 깔끔하게 촉촉매끈 마무리가 됐어요.
다 쓰면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동그란 모양이 귀여워요 근데 케이스가 좀 무겁고 가지고다니기 불편해요 팟이 안에 깊이 들은 편이라 네일 길때는 손으로 사용하기 불편하고요 질감은 포슬포슬 매트한 질감인데… 볼에 올리기엔 통통한 브러쉬 사용해서 올려야 예쁘고 잘 퍼지는 제형은 아니에요 다른 툴을 쓰면 안예쁘게 올라가요 그렇다고 립에 바르기엔.. 예쁘게 주름 메꿔주는 것도 아니고 제형이 불투명해서 그런가 립을 죽이고 올리면 립베이스랑 섞이고 안죽이고 올리면 컬러가 다르게 발색되고 전체적으로 립 볼 다 애매한 립앤치크였어요 그리고 상세페이지랑 올영발색 실발색 다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재구매는 옶음
가성비 좋은 입오버에요 세일도 자주 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쟁여서 막 쓰기 괜찮았어요 사이즈도 넉넉하고 쪼이거나 불편함도 없었어요
다만 앞뒤 구분이 쉽게 가지 않는 아쉬움이 있고 생리대 특유의 화학 냄새가 나긴 해요ㅠ다른 입오버들보다 더 많이 나는 것 같아요
흡수력은 나쁘지 않았어요
성분이 순하고 촉촉하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건성인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친구는 건성이라 수부지인 저랑은 안 맞겠다 생각했지만 요즘처럼 쌀쌀하거나 한겨울에 쓰기 좋겠더라구요
수부지나 지성이라면 건조하고 쌀쌀한 계절에 쓰는거 추천해요 평소에 워낙 산뜻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제품 위주로 쓰다보니 촉촉함이 남는게 어색하고 제대로 씻긴거 맞나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ㅋㅋ
많은 후기대로 촉촉한 폼클이였고 순해서 트러블 안 나고 잘 쓰고 있어요 봄이 오기전까지만 쓸 것 같은데 지금부터 쓰면 봄 전에 다 쓸 것 같네요
거품도 잘 나오고 속당김이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