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유명한 브랜드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먼저 사용해봤는데 그때는 피부 다 뒤집어 지고 장난아니였거든요.. 트러블이 나지도 않고 정말 순하게 스며드는 것 같아요. 제형은 물처럼 되게 가볍고 흡수 되면 피부에 쫀쫀하게 먹히는 타입이에요. 용량은 30ml로 적은 편인 데 오히려 화장품은 적은 걸 여러번 구매하는게 위생 상 좋아서 저는 잘 사용하고 있어요 수분세럼이라 바른 뒤에 잘 흡수시켜줘요
만약에 바르고 나서 잘 흡수되지 못하고 파우더처럼 피부표면에 남아있다면 수분크림으로 잘 마무리해주시면 좋아요!
리뉴얼된 후 제 손을 떠나버린 크림.
지성인들의 소중했던, 사랑했던 크림.
T존 극지성에 U존은 계절따라 바뀌는데 한여름 제외하고 늘 썼던 크림입니다.
수분감이 많고 최소한의 유분이 있어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수면팩으로 사용하기도 좋아서 피곤할 땐 토너랑 이걸 듬뿍 바르고 자기도 했고요.
겨울에는 이거 바른 후 유분감 많은 크림 소량 덧발라주면 딱 좋았어요.
그런데 리뉴얼하고나서 유분감이 더 많아졌습니다.
바르면 얼마 안 지나서 피지올라와요. 저만 그런가 했는데 제 지인들(지성인)도 똑같음ㅋㅋ평소 스킨케어 한 후보다 유분이 확 올라온대요. 겨울에만 쓰게 생겼어요.
왜 리뉴얼했니...구관이 명관이라구...돌려달라 내 크림...
쟁여놓은 거 사용하고 나면 크림 유목민 될 예정입니다.
저는 유분기가 많은 지성 피부라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무거운 제품을 쓰면 바로 답답함을 느끼는 편이에요 라운드랩 독도 토너는 완전 물처럼 찰랑거리고 가벼운 제형이라서 첫 단계에 쓰기 아주 좋았어요. 세안하고 나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얼굴 전체를 닦아내면 피부결 정돈도 잘 되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끈적임 없이 깔끔해요. 향도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평소 화장품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거부감 없이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것같아요.
워터 타입이라 가볍고 산뜻한 건 좋은데 수분감은 확실히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피부를 닦아내고 나면 수분이 금방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느낌이라 이것만으로 피부 속당김을 잡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지성 피부라도 세안 직후에는 건조함을 느낄 때가 많은데 토너 자체어 보습력이나 영양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정말 무난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노폐물을 닦아내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이라 큰 기대는 안 하시는 게 좋을 것같아요.
저처럼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손으로 톡톡 흠수시켜서 바르기보다는 얇은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묻혀서 닦아내는 용도로 활용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그리고 수분이 금방 날아가니까 토너로 닦아낸 직후에 지체하지 말고 바로 평소 쓰시는 수분크림이나 앰플을 발라주셔야 피부 당김을 막을 수 있어요.
저는 완전 지성 피부라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무거운 크림을 바르면 유분기가 돌아서 답답하거든요. 독도 로션은 제형 자체가 수분감이 많고 물은 편이라 지성 피부가 바르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이 로션으로 얇게 마무리해주면 번들거리지 않고 딱 필요한 수분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성분도 순해서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발라도 무난하게 흡수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은 장점이지만 확실히 보습 지속력은 조금 아쉬워요. 지성 피부인 저에게도 환절기나 건조한 날씨에는 이것만 바르면 시간이 지났을 때 볼 쪽이 살찍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스팟 에센스 같은 제품을 국소 부위에 바르고 나면 그 부분이 유독 건조해지는더 독도 로션 하나만으로는 수분을 꽉 잠가주기에는 역부족이었어요. 건성 분들에게는 수분감이 많이 부족할 것 같고 저 같은 지성 피부도 계절에 따라 크림을 덧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로션을 한 번에 많이 덜어서 바르기보다는 적은 양을 얼굴 전체에 얇게 한 겹 발라주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에 건조한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덧발라주는 방식을 추천해요. 이렇게 얇게 겹쳐 바르면 얼굴에 유분기는 덜 돌면서 수분감은 훨씬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그리고 피지 분비가 유독 많이 올라오는 더운 계절에는 크림 단계는 아예 생략하고 딱 로션까지만 발라서 스킨케어 단계를 가볍게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일단 알코올 특유의 쌉싸름함이나 맵고 화한 느낌이 거의 없어, 일반적인 민트 스프레이의 얼얼함을 싫어하는 분들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머루포도 향이 부담 없이 너무 좋아요 입에 계속 지속되니 너무 좋아🤩🤩🤩
그리고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걸거나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며 외출 시나 식후에 수시로 뿌리기 좋아요. 회의전 전 필수로 뿌려요 개인적으로 머루포도향 너무 좋아요 💜 진짜 사용해봐야 이 상큼한 느낌 알죠 💜 그리고 짧은 시간에 분사력이 너무 부드러워 입안에 뭉침 없이 골고루 퍼져서 더 만족해요 💜
젤리 제형이라 세안할 때 피부 마찰이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세안 후 뻑뻑하거나 당기지 않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 덕분인지 지성 피부인데도 씻고 나서 피부가 편안했어요.
젤 타입이다 보니 뽀득한 폼클렌징처럼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오지는 않아요. 지성 피부 기준으로 유분이 폭발하는 날이나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한 번의 세안만으로는 특유의 산뜻함이 덜해서 세정력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강력한 세정보다는 아침이나 가벼운 데일리 세안용으로 더 적당해요.
클렌저 안에 있는 아줄렌 캡슐이 모공 속 노폐물을 잘 세정시킬 수 있게 마사지하듯 몇 분 롤링해줬어요. 캡슐이 부드럽게 터지면서 진정에 도움을 주니까 바로 씻어내기보다는 여유를 두고 꼼꼼하게 문지르는 걸 추천해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 순한 클렌저를 찾으신다면 추천해요
파운데이션 바를 때 손으로 펴 바르는 것보다 퍼프를 사용하는 편이라 써봤어요
퍼프는 비싼 제품이라고 무조건 잘 맞는 것도 아니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나 베이스가 얼마나 고르게 발리는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직접 사용해 보니 손가락으로 잡고 톡톡 두드리면서 바를 수 있어 세밀하게 표현하기 편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콧방울 주변이나 눈 밑처럼 넓은 퍼프로 바르기 불편한 부분을 정리할 때 활용하기 좋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도 유용해요. 작은 메이크업 도구 하나지만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화장할 때 편리함이 달라지더라고요.
소모품인 퍼프는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세척하는 것도 중요한데, 다이소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매일 사용하는 메이크업 도구인 만큼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 간편하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네요.
색이 생각보다 연하답니다. 색상 색이 화면과 같지는 않고 그냥 텐더피치라는 제품명과 딱 매치되는? 아무튼 예쁜 색이에요. 되게 촉촉해서 웬만한 립밤 뺨치구요, 또 다른 친구들이랑 레이어드해도 예뻐요. 다른 글램밤친구들 말고 아예 다른 제형인 애들이랑요. 전 페리페라 블러밤? 그거랑 같이 쓰는데 그냥 완전 짝궁이에요. 짝궁!! 착색은 없슴니당~
누그레이 세모 탭 치크 💗✨
삼각형 모양의 유니크한 패키지가 정말 매력적인 블러셔예요! 컬러도 사랑스럽지만 패키지 자체가 세련되고 감각적이라 소장 욕구를 자극하더라고요💕
본품으로 가볍게 문질러 주고.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바른 뒤 은은한 속광이 살아나는 촉촉한 치크 표현을 연출할 수 있어요.
파우더 블러셔와는 다른 윤기 있는 마무리감이 매력적이고,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으면서 생기 있는 볼을 연출하기에도 좋아요.
세라마이드와 바쿠치올 등 스킨케어 성분까지 함유되어 있어 메이크업과 피부 케어를 함께 생각한 점도 눈에 들어와요.
자연스럽게 광채가 도는 치크 메이크업을 좋아하거나 기존의 보송한 블러셔와는 다른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
요즘 피부가 많이 푸석해서 고민이었는데 이 세럼 쓰고 결이 확실히 매끈해졌어요! 버블 제형이라 그런지 피부 밀착력이 좋아서 피부 속까지 수분이 촘촘하게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흡수된 후에도 쫀쫀함이 오래 유지돼서 화장 전에 바르면 메이크업이 착 붙어요. 완전 인생템 찾았습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발타입: 펌 손상모 / 엉킴 및 모발 끝 갈라짐 있음
🩵사용기간: 1주
✓제형 & 향
일반적인 묽은 샴푸보다는 점도가 있는 쫀쫀한 제형이에요.
손에 덜었을 때 제형이 어느 정도 탄탄하게 느껴지고, 그냥 짜자마자 머리에 올리니 거품이 안나 물을 묻혀 거품을 냈어요. 향은 꿀향이 나서 샴푸하는 동안 달달했습니다
✓ 사용감
펌을 한 모발이라 모발이 건조하고 샴푸할 때나 말릴 때 머리가 잘 엉키는 편이에요. 모발 끝도 갈라져 있어서 샴푸를 고를 때 세정력뿐 아니라 사용 후 머릿결이 얼마나 뻣뻣해지는지도 신경 쓰는데요. 이 샴푸는 부드럽게 모발을 씻어내기 편했고, 사용감도 무난해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한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샴푸할 때의 향이 마음에 든다는 거예요. 손상모라 머리가 쉽게 엉키는 편인데, 꿀처럼 느껴져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이 제품 10년전부터 마미께서 주셔서 사용했었는데 다른 눈썹칼을 써봐도 이것만큼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조절이 잘되는 제품이 없더라구요 최근에도 글픽 순위에 굳건한걸 보고 역시나 싶었고 제껀 너무 오래써서 그런지 날이 다 닳아서 새거 구입해서 사용했는데요 새날이라 그런지 제가 조절을 못해서 살짝 베긴했어요 그래도 쓰다보면 날도 더 사용하기 편하게 뭉툭해지고 저도 더 감이 잡힐거 같아요 칼날 길이도 짧아서 제가 원하는 부위대로 쓱쓱 사용하기 편해요 세개나 들어있는데 삼천원이면 가격도 완전 저렴해요 저는 이번꺼 다쓰면 또 구매할 거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 (아 그리고 요즘은 다이소에서 판매를 안하는거 같아서 저는 올영에서 구매했습니다)